1. 소개
2. 작중 행적
코브라당의 습격으로 가족과 마을을 잃어버린 어린 소년. 통곡하던 도중 코브라당을 물리치러 왔다는 빅토리 라면맨을 따르게 되고, 곧 그가 혼자서 코브라당을 몰살[1]시킨 것을 보고는 감탄하며 제자로 들어가게 된다. 라면맨에게 있어서는 첫 동료인 셈.
생각없이 말해서 라면맨 포함 동료들의 심기를 긁거나, 스승의 인정을 받겠다고 사고를 쳐서 일행을 한바탕 고생시키는 등 아직 아이다운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밝고 사려깊은 성격이며 전투 보조원으로서 도움이 되곤 한다. 라면맨의 첫 싸움 때도 슈마이가 없었다면 라면맨은 쟝고의 칼에 베였을 수도 있었다. 그 외에도 후각이 발달해서 일행에게 큰 도움을 주곤 한다.
후반부에 와서는 극히 일부지만 그래도 초인권법의 기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생각없이 말해서 라면맨 포함 동료들의 심기를 긁거나, 스승의 인정을 받겠다고 사고를 쳐서 일행을 한바탕 고생시키는 등 아직 아이다운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밝고 사려깊은 성격이며 전투 보조원으로서 도움이 되곤 한다. 라면맨의 첫 싸움 때도 슈마이가 없었다면 라면맨은 쟝고의 칼에 베였을 수도 있었다. 그 외에도 후각이 발달해서 일행에게 큰 도움을 주곤 한다.
후반부에 와서는 극히 일부지만 그래도 초인권법의 기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