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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상세
한 트위터 사용자가 쓴 낚시글이 인터넷 기사로 배포되며 화제가 되었다.
유사한 어구로 변 싼 채로 발견이 있다.[1]
비슷한 예로 연예인 박예진이 지살(止殺)[2]이란 영화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는데 네티즌들이 자살로 오해한 사례도 있다.#
그 전에도 비슷한 어구로 제목과 내용을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낚는 경우도 존재했다.
유사한 어구로 변 싼 채로 발견이 있다.[1]
비슷한 예로 연예인 박예진이 지살(止殺)[2]이란 영화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는데 네티즌들이 자살로 오해한 사례도 있다.#
그 전에도 비슷한 어구로 제목과 내용을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낚는 경우도 존재했다.
야구에서도 '삼진 채 발견'이라는 바리에이션이 있다.
개그콘서트에서 했던 9시 언저리뉴스도 이 개그 소재를 사용했다.
그 외에도 노데스 패배처럼 숨만 쉬고 있다 뿐이지,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비참한 상태일 때도 이런 말이 쓰인다.
반대로 오랫동안 존버한다는 의미로 숨참는다는 드립도 있다. 대부분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바램인것이 요점.
ex) 나 여친 생길 때까지 숨 참음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상황 속에서 외출을 자제하거나 간혹 정말로 무증상 코로나 감염자로 진단받거나 밀접접촉자로 판정되어 자가격리대상이 될 수 있는데, 이때 많은 자가격리자들이 운동량은 줄고 식사량은 늘어나 체중이 증가한 경우가 많아졌는데 이를 두고 ‘확진자’를 비틀어 ‘확 찐 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종의 응용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