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163년 또는 164년으로 추정되는 시기에 술에 취해 실수로 순유의 귀를 다치게 한 적이 있었는데, 이로 인해 순유가 출입하거나 놀러갈 때 순구와 부딪히지 않으려고 피해서 다니자 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순유에 대해 조심스러운 아이라고 놀라게 되었다.
조카인 순유가 처음에는 어려서 부모를 잃으면서 할아버지인 순담이 그를 돌보았다가 순담마저 죽게 되었는데, 169년에 순담의 옛 관리인 장권이 순담의 묘지기를 하고 싶다고 요청하자 순유가 이를 의심스럽다고 여겼다. 순유가 순구에게 저 관리의 안색은 평소와는 다르니 간특한 짓을 저지를 것이라 했는데, 순구가 깨달은 바가 있어 이를 추궁하니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간 자였고 순구는 이로 인해 순유를 기이하게 여겼다.
조카인 순유가 처음에는 어려서 부모를 잃으면서 할아버지인 순담이 그를 돌보았다가 순담마저 죽게 되었는데, 169년에 순담의 옛 관리인 장권이 순담의 묘지기를 하고 싶다고 요청하자 순유가 이를 의심스럽다고 여겼다. 순유가 순구에게 저 관리의 안색은 평소와는 다르니 간특한 짓을 저지를 것이라 했는데, 순구가 깨달은 바가 있어 이를 추궁하니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간 자였고 순구는 이로 인해 순유를 기이하게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