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서랜든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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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수잔 서랜든 (Susan Sarandon)Meryl Str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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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수잔 아비가일 토멀린 (Susan Abigail Toma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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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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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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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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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크리스 서랜던 (1967년–1979년)
2남 1녀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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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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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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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활동
일찍이 70년대 컬트영화의 대표주자인 <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고, 80년대 헐리우드 황금기의 전설적인 명우 버트 랭카스터와 함께 주연한 <애틀랜틱 시티>로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흥행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정작 마흔을 넘긴 80년대 후반, 당시 떠오르는 청춘스타였던 케빈 코스트너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19번째 남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부터. 이후 지나 데이비스와 공동 주연한 <델마와 루이스>(루이스 역)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또 한 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90년대 내내 극장가의 흥행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받는 명배우로서 활약했다.
한국의 영화팬들에게는 <델마와 루이스>와 함께, 살인현장을 목격한 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변호사 역의 <의뢰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데드맨 워킹>의 프레빈 수녀, <로렌조 오일>에서 불치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 미카엘라, 그리고 <작은 아씨들>(1994년작)에서 네 자매의 어머니 역 등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흥행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정작 마흔을 넘긴 80년대 후반, 당시 떠오르는 청춘스타였던 케빈 코스트너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19번째 남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부터. 이후 지나 데이비스와 공동 주연한 <델마와 루이스>(루이스 역)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또 한 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90년대 내내 극장가의 흥행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받는 명배우로서 활약했다.
한국의 영화팬들에게는 <델마와 루이스>와 함께, 살인현장을 목격한 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변호사 역의 <의뢰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데드맨 워킹>의 프레빈 수녀, <로렌조 오일>에서 불치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 미카엘라, 그리고 <작은 아씨들>(1994년작)에서 네 자매의 어머니 역 등으로 알려져 있다.
3. 사생활
첫번째 남편이던 미국 배우 '크리스 서랜던'[1]과 대학생 시절부터 연애해 1967년 결혼하였으며 1979년 이혼하였다. 이혼 후에도 여전히 남편의 성을 쓰며 활동 하고 있다. 이혼 후 프랑스 출신의 영화감독 '루이 말'과 데이빗 보위와 교제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 감독 '프랑코 아무리'와 교제해 1985년 딸 에바 아무리([age(1985-01-01)]세)를 두었다. 에바 아무리는 어머니를 따라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영화 '열아홉번째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12세 연하 팀 로빈스과 교제를 시작해 슬하에 아들 둘을 낳았으며, 수잔이 결혼 전 낳았던 에바도 함께 길렀다. 두 사람은 결혼은 하지 않은 채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9년 갈라섰다.
로빈스와의 결별 선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잔 서랜든이 투자한 뉴욕시 탁구클럽 '스핀'의 사업파트너인 32살 연하 조나단 브릭린과 교제를 시작했다. 교제사실이 알려지자 매체에서는 수잔 서랜든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브릭린과는 2015년 결별했다.
1980년대에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 감독 '프랑코 아무리'와 교제해 1985년 딸 에바 아무리([age(1985-01-01)]세)를 두었다. 에바 아무리는 어머니를 따라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영화 '열아홉번째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12세 연하 팀 로빈스과 교제를 시작해 슬하에 아들 둘을 낳았으며, 수잔이 결혼 전 낳았던 에바도 함께 길렀다. 두 사람은 결혼은 하지 않은 채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9년 갈라섰다.
로빈스와의 결별 선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잔 서랜든이 투자한 뉴욕시 탁구클럽 '스핀'의 사업파트너인 32살 연하 조나단 브릭린과 교제를 시작했다. 교제사실이 알려지자 매체에서는 수잔 서랜든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브릭린과는 2015년 결별했다.
4. 주요 출연작
- 그레이트 왈도 페퍼 (1975) - 메리 베스 역
- 록키 호러 픽쳐 쇼 (1975) - 자넷 역
- 프리티 베이비 (1978) - 하티 역
- 아틀란틱 시티 (1980) - 샐리 역
- 악마의 키스 (1983) - 사라 역
- 하얀 궁전 (1990) - 노라 베이커 역
- 델마와 루이스 (1991) - 루이스 역
- 로렌조 오일 (1992) - 미카엘라 오도네 역
- 의뢰인 (1994) - 레지 러브 역
- 작은 아씨들 (1994) - 마치 여사 역
- 데드 맨 워킹 (1995) - 프레빈 수녀
- 스텝맘 (1998) - 재클린 해리슨 역
- 그레이티스트 (2009) - 그레이스 역
5. 기타
- 채식주의자다.
- 70세치고는 엄청난 동안이다.
얼마나 동안이냐면 같은 년도에 태어나신 분이... - 프렌즈에도 특별 출연. 현실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이름 높은 대여배우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