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용의자[편집]
3. 줄거리[편집]
4. 피해자[편집]
이름 | 이모토 류스케(정광진) |
나이 | 39세 |
신분 | 회사 사장 |
사인 | 낚시봉에 머리를 강타 |
가족 | 아내 이모토 타카코(한승희) |
죄명 | 재물손괴 |
5. 범인[편집]
이름 | 테라사와 노리오(주남호) |
나이 | 43세 |
신분 | 낚시 용품점 경영자 |
동기 | 낚시 용품점 철거와 낚시 용품을 부순것에 대한 복수 |
죄명 | 살인 |
살해 인원수 | 1명 |
6. 범행 트릭[편집]
범인이 낚시 전문가였기에 피해자 저택 맞은편 건물 옥상에서 낚시봉에 매단 흉기를 저택 베란다에 있던 피해자를 향해 저격할 수 있었다.
7. 기타[편집]
- 범인이 낚시봉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공중에 날고 있던 새가 낚시봉에 부딪혀 추락했으며 모리 코고로가 코난의 마취총 없이 사건을 해결한 에피소드이다.
- 정확히는 원래는 코난이 사건 현장으로 유인만 하려고 했는데 코고로는 코난의 모습을 보고 아예 사건의 진상 자체까지 알아낸 것이다.
- 이후 낚시터에서 코난이 물고기를 잡았는데 놓치면서 넘어지다가 코고로를 부딪혀서 코고로가 물에 빠졌다.
덕분에 코난은 힌트를 제공하려고 했다는 코고로의 의심을 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