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별한 과정
수성구 시지지구 일대에는 도서관이 수성구립 고산어린이도서관 밖에 없었다. 그것도 이마트 시지점 지하에다 조그만하게 지어놓고는 숙원사업을 해결했다며 자랑하고 다녔다.(...) 그렇게 자랑하고 다녔던게 이제는 없어진다
사실 수성구청에서도 제대로 된 도서관을 하나 짓고 싶지만 도서관을 세우기 위한 많은 예산은 구청이 아닌 시청에서 나오기 때문에 뾰족한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시청에서도 수성구립 고산어린이도서관이 빈약한 것을 알고 제대로 된 도서관을 새로 짓는다는 떡밥만 꾸준히 나오던 차에... 2014년 2월 28일 드디어 신매미래어린이공원에 가칭 고산권 구립도서관이 착공했고, 이후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으로 명칭이 확정되어 2015년 12월 개관했다.
근데 이게 그냥 짓는 게 아니라 2012년에 국제 건축 공모전으로 공모해서 고르카 블레스 레빌라라는 사람이 설계했다. 그래서 국내 최초의 스페인풍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뻔 했으나... 수성구 예산부족으로 여기저기 바꾸느라 그냥 평범한 도서관이 되었다.
사실 수성구청에서도 제대로 된 도서관을 하나 짓고 싶지만 도서관을 세우기 위한 많은 예산은 구청이 아닌 시청에서 나오기 때문에 뾰족한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시청에서도 수성구립 고산어린이도서관이 빈약한 것을 알고 제대로 된 도서관을 새로 짓는다는 떡밥만 꾸준히 나오던 차에... 2014년 2월 28일 드디어 신매미래어린이공원에 가칭 고산권 구립도서관이 착공했고, 이후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으로 명칭이 확정되어 2015년 12월 개관했다.
근데 이게 그냥 짓는 게 아니라 2012년에 국제 건축 공모전으로 공모해서 고르카 블레스 레빌라라는 사람이 설계했다. 그래서 국내 최초의 스페인풍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뻔 했으나... 수성구 예산부족으로 여기저기 바꾸느라 그냥 평범한 도서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