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골키퍼를 다르게 표현하는 말. 어원은 1의 항목에서 따왔다.
1980년대에 진행된 축구용어 한국어화 작업중 골키퍼는
문지기로 번역할 예정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골키퍼라는 단어만큼은 그대로 남았다. 축구 관련 기사에서도 문지기라는 표현을 쓰긴 하지만, 수문장을 더 많이 사용하는 편.
등급전 시스템이 있는 게임에서 하위
티어에서 상위
티어로 올라오는 유저들을 막기 위해 고의로 승급전에서
트롤링하는 유저를 지칭하는 단어.
혹은 게임에서 갑자기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초보 유저들의 진행을 막는 구간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어찌보면
통곡의 벽이나
1라운드 보스와도 의미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