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aus Schöneberg
쇠네베르크 구청 | |||||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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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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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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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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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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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파일:쇠네베르크구청.jpg
동북쪽에 템펠호프-쇠네베르크 구청이 있다. 舊 쇠네베르크 시청으로, 분단 시기인 1949년부터 1991년까지는 서베를린 시청으로 쓰였다. 존 F. 케네디가 베를린에서 "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한 곳도 바로 이 곳. 그외에도 여러 굵직한 사건들이 시청 앞에서 벌어졌다. 시청 앞 광장은 본래 루돌프 빌데 광장이라 불렸지만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자 3일 후인 1963년 11월 25일 존 F. 케네디 광장으로 명명되었다.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주의 공동 법률 시험을 주관하는 GJPA도 인근에 있다.
역 서쪽으로 빌머스도르프 구의 펜제(Fennsee) 호수까지 공원이 이어져있다. 총 길이 2.5km에 폭은 100~150m 정도 밖에 안 되는 띠 모양의 공원으로, 쇠네베르크 구 구간은 루돌프 빌데[1] 공원(舊 쇠네베르크 시민공원 Stadtpark Schöneberg), 빌머스도르프 구 구간은 빌머스도르프 시민공원 (Volkspark Wilmersdorf, 舊 호수공원)이라 불린다. 역이 처음 건설될 때는 쇠네베르크 시민공원이었기 때문에 역 이름도 슈타트파르크(Stadtpark) 였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동북쪽에 템펠호프-쇠네베르크 구청이 있다. 舊 쇠네베르크 시청으로, 분단 시기인 1949년부터 1991년까지는 서베를린 시청으로 쓰였다. 존 F. 케네디가 베를린에서 "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한 곳도 바로 이 곳. 그외에도 여러 굵직한 사건들이 시청 앞에서 벌어졌다. 시청 앞 광장은 본래 루돌프 빌데 광장이라 불렸지만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자 3일 후인 1963년 11월 25일 존 F. 케네디 광장으로 명명되었다.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주의 공동 법률 시험을 주관하는 GJPA도 인근에 있다.
역 서쪽으로 빌머스도르프 구의 펜제(Fennsee) 호수까지 공원이 이어져있다. 총 길이 2.5km에 폭은 100~150m 정도 밖에 안 되는 띠 모양의 공원으로, 쇠네베르크 구 구간은 루돌프 빌데[1] 공원(舊 쇠네베르크 시민공원 Stadtpark Schöneberg), 빌머스도르프 구 구간은 빌머스도르프 시민공원 (Volkspark Wilmersdorf, 舊 호수공원)이라 불린다. 역이 처음 건설될 때는 쇠네베르크 시민공원이었기 때문에 역 이름도 슈타트파르크(Stadtpark) 였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1] 쇠네베르크시 초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