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이전
아마추어 시절부터
민상연 四단을 이긴 적이 있는 등 주목받고 있었다.
지지옥션배 아마대항전에서도
2013년 3연승,
2014년 4연승으로 이미 주목받았고, 그 여세를 몰아
2014년 이유진을 꺾고 입단대회를 통과했다. 다음날 이유진도 입단했다.
기풍은 전투적이며, 송혜령 본인은
최철한 九단을 본받고 싶다고 하지만 최철한 九단의 전투와는 많이 다른 양상을 띈다.
2020년 8월 프로 三단으로 승단.
2018년 8월 전자랜드의
안마의자 관련
광고에
모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