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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학동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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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학동 고분군
固城 松鶴洞 古墳群 |
1. 개요
2. 상세
3. 조사 내용
모든 고분의 봉토(封土)가 인공으로 다져 쌓아 올려졌다. 언덕 위를 평평하게 고른 뒤 한 켜씩 다져가며 쌓아 올린 판축(版築)의 기술이 확인되었다.
출토유물은 토기류와 금동 귀걸이, 마구(馬具), 금동장식 큰칼, 청동제높은잔, 유리구슬 등이 출토되어 소가야 왕릉의 면모를 짐작케해 주었다. 출토된 유물의 특징을 통해 고분군은 대개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 경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장 북쪽의 고분에서 발견된 B-1호 돌방은 전통적 가야고분과는 다른 모양인데, 입구·돌벽·천장에 붉은 색이 칠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에서 도로명이 유래한 송학고분로가 바로 옆에 있다.
출토유물은 토기류와 금동 귀걸이, 마구(馬具), 금동장식 큰칼, 청동제높은잔, 유리구슬 등이 출토되어 소가야 왕릉의 면모를 짐작케해 주었다. 출토된 유물의 특징을 통해 고분군은 대개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 경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장 북쪽의 고분에서 발견된 B-1호 돌방은 전통적 가야고분과는 다른 모양인데, 입구·돌벽·천장에 붉은 색이 칠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에서 도로명이 유래한 송학고분로가 바로 옆에 있다.
[1] 조사 결과 제1호분은 모두 13개의 돌덧널과 돌방으로, 3개의 독립된 둥근 봉토를 가진 고분이 합쳐진 것으로 판명되어 일본의 전방후원분과는 다른 양식의 무덤임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