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층리
수평으로 쌓인 주된 지층에 대하여 기울어진 층리를 말한다. 사층리는 퇴적물이 쌓이며 사층리를 형성할 당시에는 사층리의 각도는 25°∼35°의 안식각을 유지하나 퇴적 후의 다져짐 작용으로 퇴적 당시보다는 훨씬 작은 각도(15°∼20°)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지층이 횡압력을 받아서 변형하게 되면 도리어 안식각보다 큰 각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사층리에서 층의 기운 방향은 당시의 퇴적과 관계된 유수 또는 바람의 방향을 나타낸다.
파일:KakaoTalk_20171021_184513280.jpg
위 사진을 보면 오른쪽이 기울어져 있는데, 이를 통해 화산분출의 방향이 왼쪽에서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파일:KakaoTalk_20171021_184513280.jpg
위 사진을 보면 오른쪽이 기울어져 있는데, 이를 통해 화산분출의 방향이 왼쪽에서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3. 거대연흔
연흔은 바람이나 물의 움직임에 의해 퇴적물의 표면에 형성되는 파상의 흔적으로 물결자국이라고도 한다. 거대연흔은 연흔중에서 파장이 1m 이상 이거나 파고가 10cm인 것을 말한다
파일:KakaoTalk_20171021_1845142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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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탄낭구조
5. 송악산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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