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시즌 전
2. 시즌
2.1. 1라운드
10월 15일, 원주 DB와의 팀 개막전에 출전하여 13득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2점슛 5/7, 3점슛 1/1로 분전하였으나, 안드레 에밋이 볼을 너무 길게 끌면서 볼 잡을 시간 자체를 많이 잡지 못했고, 팀도 DB에게 패배.
10월 18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11분 28초만 나와서 2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쿼터부터 3파울을 하는 등 파울 관리가 잘 되지 않았던 모습.
이후의 1라운드 후반 경기들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특유의 속공 기회가 많이 사라져 버리고, 슛도 잘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자신감도 떨어져 있는 상황. 삼성戰 9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최고일 정도로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러나, 삼성戰 이후, 송교창은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월 1일 오리온스戰에서 9득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무려 5개의 공격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클러치 상황에서 계속 리바운드를 건져내고 에밋이 좀 더 이타적인 플레이를 한 영향으로 경기력이 괜찮은 모습이었다.
11월 14일 원주 DB戰에서 1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렸다. 2점 슛 4/7, 3점 슛 1/1로 효율도 좋았다. 향상된 수비와 클러치 타임에 보여준 연속 돌파와 공격리바운드는 좋은 모습. 그러나, 롱 2의 성공률을 더 끌어올려야 할 필요가 있다.
10월 18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11분 28초만 나와서 2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쿼터부터 3파울을 하는 등 파울 관리가 잘 되지 않았던 모습.
이후의 1라운드 후반 경기들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특유의 속공 기회가 많이 사라져 버리고, 슛도 잘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자신감도 떨어져 있는 상황. 삼성戰 9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최고일 정도로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러나, 삼성戰 이후, 송교창은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월 1일 오리온스戰에서 9득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무려 5개의 공격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클러치 상황에서 계속 리바운드를 건져내고 에밋이 좀 더 이타적인 플레이를 한 영향으로 경기력이 괜찮은 모습이었다.
11월 14일 원주 DB戰에서 1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렸다. 2점 슛 4/7, 3점 슛 1/1로 효율도 좋았다. 향상된 수비와 클러치 타임에 보여준 연속 돌파와 공격리바운드는 좋은 모습. 그러나, 롱 2의 성공률을 더 끌어올려야 할 필요가 있다.
2.2. 2~3라운드
여전히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수비에서는 확실한 발전을 보이는 중. 스몰라인업 가동에서 파워 포워드 역할을 소화하거나, 미스매치 시에는 포스트업을 사용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