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孫𩅦
1.1. 이름 논란
𩅦
이름에 해당하는 한자는 비 우(雨)자 밑에 홑 단(單)를 붙인 글자인데, 오록에 따르면 이 글자는 만(灣)과 음이 같다고 한다. 그런데 灣의 본 발음은 '만'이 아니라 '완'이라서(해당 문서 참조) 이 글자의 발음을 '완'으로 표기하기도 한다.[3]
손휴가 아들이 황제가 되더라도 사람들이 피휘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 새로운 한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손만뿐만 아니라 손휴의 다른 아들의 이름도 그렇게 지었다.
손만에서 쓰인 한자는 손휴가 오직 손만을 위해 만든 한자이기 때문에 다른 활용 예도 없다. 그리고 문헌에 이 글자의 음에 대한 설명만 있고 훈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무슨 뜻으로 만든 글자인지는 알 수 없다.
자세한 것은 𩅦 문서 참고.
이름에 해당하는 한자는 비 우(雨)자 밑에 홑 단(單)를 붙인 글자인데, 오록에 따르면 이 글자는 만(灣)과 음이 같다고 한다. 그런데 灣의 본 발음은 '만'이 아니라 '완'이라서(해당 문서 참조) 이 글자의 발음을 '완'으로 표기하기도 한다.[3]
손휴가 아들이 황제가 되더라도 사람들이 피휘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 새로운 한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손만뿐만 아니라 손휴의 다른 아들의 이름도 그렇게 지었다.
손만에서 쓰인 한자는 손휴가 오직 손만을 위해 만든 한자이기 때문에 다른 활용 예도 없다. 그리고 문헌에 이 글자의 음에 대한 설명만 있고 훈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무슨 뜻으로 만든 글자인지는 알 수 없다.
자세한 것은 𩅦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