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리스트블레이드(Wrist Blade)는 손목(Wrist)에 장착하는 검을 뜻하는 단어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손목검'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주로 손목 위에서 손등 쪽으로 검이 나오는 형태로 묘사되는데, 가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암살검처럼 손목 아래에서 손바닥 쪽으로 검이 나오기도 한다.
크게 나누자면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주로 손목 위에서 손등 쪽으로 검이 나오는 형태로 묘사되는데, 가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암살검처럼 손목 아래에서 손바닥 쪽으로 검이 나오기도 한다.
크게 나누자면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2. 이런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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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브러브 시리즈 - 00식 전술보행전투기 TSF-Type-00 타케미카즈치, Su-27 쥬라블리크, Su-37 체르미나토르, Su-47 베르쿠트, MiG-29 라스토치카, MiG-29OVT 펄크럼, MiG-35 펄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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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무쿠로 - 캑터스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팔뚝에 매다는 방패인 타지와 손목검을 조합하여 일종의 복합무장으로 만들어 놓은 형식이다.[2] 타지+손목검 형태 중에서도 다소 이질적인데, 보통 타지 내에 수납된 실체검을 사출하는 형태이지만 이 둘은 사출이 아니라 접이식 실체검이 방패와 별개로 작동하는 구조이다.[3] '빔 톤파'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톤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톤파가 아니라 손목검이다.[4] 오른쪽 팔뚝에 접이식 실체검인 아미나이프를 장비하고 있다[6] 타지+손목검 형태 중에서도 다소 이질적인데, 보통 타지 내에 수납된 실체검을 사출하는 형태이지만 이 둘은 사출이 아니라 접이식 실체검이 방패와 별개로 작동하는 구조이다.[7] '빔 톤파'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톤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톤파가 아니라 손목검이다.[8] 오른쪽 팔뚝에 접이식 실체검인 아미나이프를 장비하고 있다[10] 타지+손목검 형태 중에서도 다소 이질적인데, 보통 타지 내에 수납된 실체검을 사출하는 형태이지만 이 둘은 사출이 아니라 접이식 실체검이 방패와 별개로 작동하는 구조이다.[11] '빔 톤파'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톤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톤파가 아니라 손목검이다.[12] 오른쪽 팔뚝에 접이식 실체검인 아미나이프를 장비하고 있다[13] 기본 장착이며 접이식이다.[15] 칼날을 손목에 장비하였는데, 칼날이 위로 올라간 형태라 역수 검술을 사용한다.[16] 이터널에서 나온 신규 글로리 킬 전용 도구로서 둠블레이드가 생겼다.[17] 셋 다 손에서 에너지검을 형성시켜 사용한다.[18] 처음엔 평범한 양날검이었다가 3권에서 여의필에 의해 깨진후로 7권부터 악마의 뿔 형태의 날이 칠지도처럼 붙어 있는 형태로 변경. 대마왕의 부활 이후 아차아태자와 싸우다 박살난 이후에는 쓰지 않는다.[20] 아마 한국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캐릭터일 것이다.[22] 옴닉 사태 당시 투입된 기종의 옴닉으로 오리사의 베이스 모델인 OR15보다 한세대 이전 기체이다. 손날 쪽에서 칼날이 나오는 리스트블레이드를 무장으로 지니고 있었으며 라인하르트가 이걸로 인해 한쪽 눈을 실명했다.[24] 아굴과 히카리의 힘을 빌려서 퓨전 업한 형태.[25] 코스모스와 히카리의 힘으로 퓨전 라이즈한 형태.[26] 무기를 모두 소모했을 때 사용한다.[27] 모티브가 프레데터다.[28] 이쪽은 원래 롱소드 크기의 검을 손목검으로 사용하고 거기다 내장도 가능하다.[29] 리스트블레이드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 이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프레데터의 영향을 받았다.정작 검이 아니라 클로지만[30] 원래는 손목 아래에서 나오는 형태였다가 패치로 손목 위에서 나오는 형태로 변경되었다.[31] 기본 장착이며 접이식이다.[33] 칼날을 손목에 장비하였는데, 칼날이 위로 올라간 형태라 역수 검술을 사용한다.[34] 이터널에서 나온 신규 글로리 킬 전용 도구로서 둠블레이드가 생겼다.[35] 셋 다 손에서 에너지검을 형성시켜 사용한다.[36] 처음엔 평범한 양날검이었다가 3권에서 여의필에 의해 깨진후로 7권부터 악마의 뿔 형태의 날이 칠지도처럼 붙어 있는 형태로 변경. 대마왕의 부활 이후 아차아태자와 싸우다 박살난 이후에는 쓰지 않는다.[38] 아마 한국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캐릭터일 것이다.[40] 옴닉 사태 당시 투입된 기종의 옴닉으로 오리사의 베이스 모델인 OR15보다 한세대 이전 기체이다. 손날 쪽에서 칼날이 나오는 리스트블레이드를 무장으로 지니고 있었으며 라인하르트가 이걸로 인해 한쪽 눈을 실명했다.[42] 아굴과 히카리의 힘을 빌려서 퓨전 업한 형태.[43] 코스모스와 히카리의 힘으로 퓨전 라이즈한 형태.[44] 무기를 모두 소모했을 때 사용한다.[45] 모티브가 프레데터다.[46] 이쪽은 원래 롱소드 크기의 검을 손목검으로 사용하고 거기다 내장도 가능하다.[47] 리스트블레이드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 이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프레데터의 영향을 받았다.정작 검이 아니라 클로지만[48] 원래는 손목 아래에서 나오는 형태였다가 패치로 손목 위에서 나오는 형태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