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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대 선거 결과[편집]
속초시·고성군과 양양군이 속했던 옛 선거구의 국회의원 | ||||||
총선 | 선거구 | 당선자 | 당적 | 임기 | 득표수 | 득표율 |
13대 | 속초시·고성군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31,395표 | 53.49% | ||
명주군·양양군 | 29,082표 | 48.35% | ||||
14대 | 속초시·고성군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27,598표 | 45.13% | ||
명주군·양양군 | 김문기 | 1992년 5월 30일 ~ 1993년 3월 31일 | 19,992표 | 36.45% | ||
1993년 6월 12일 ~ 1996년 5월 29일 | 22,898표 | 49.54% | ||||
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29,544표 | 34.1% | |||
16대 | 송훈석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35,576표 | 42.2% | ||
2.1. 17대 총선[편집]
2.2. 18대 총선[편집]
2.3. 19대 총선[편집]
2.4. 20대 총선[편집]
2.5. 21대 총선[편집]
이 선거구 인구가 하한선에 미달하여 어떻게 재획정할 지가 관심사였는데, 국회에서 획정안을 내놓지 못하면서 획정위 위원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최초 획정안에서는 속초시와 고성군은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과 한 선거구에, 양양군은 강릉시와 한 선거구로 하는, 즉, 강원도의 최동단과 최서단이 같은 선거구로 묶이는 희대의 안이 탄생...할 뻔 했으나 여야 국회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반대했고, 결국 다시 획정된 선거구는 인제군이 다시 합류하여 15·16대 때와 같은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이 되었다.
3. 관련 문서[편집]
[1] 11·12대는 속초시·양구군·인제군·고성군/14대는 속초시·고성군/15대는 전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