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1906년부터 1950년대 후기까지 운행했던 텐더식
증기 기관차이다. 명칭의 유래는 단결을 뜻하는 영단어인 'Consolidation'에서 따 왔으며, 1950년대 말에 전량 폐차되어서 잔존량이 없다. 현재 한 량만이 미국 국립철도박물관에 보존 중이다.
소리 1형은 이미 1950년대 후기에 전량 폐차되었으며, 남아있던 2형 101호는
[2] 1959년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미국에 선물 형식으로 재기증하였다. 현재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 위치한 미국 국립철도박물관에 보존 전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