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상세 및 작중 행적
2.1. 황금용자 골드란
소드라[3]의 지배자. 모든 소드라 성인들이 그렇듯이 하니와이지만 인간으로 둔갑하는 것도 가능하다(참고로 이 때의 모습이 트레저와 거의 비슷하다). 우주를 모험하던 주인공 일행 앞에 자기 별이 레젠드라인 척 최종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주인공을 낚고, 자기가 빛의 레일을 타고 진짜 레젠드라로 향하려 했다. 즉, 주인공 자리 강탈 시도를 한 셈.이거 생각난다 짝퉁 용자인 소드라 시리즈를 만들어 오프닝부터 주인공 자리를 뺏으려다가 스카이 골드란의 멋대로 모험을 떠나지 마라![4] 한 마디에 침몰되었다. 참고로 본방시엔 이 말도 자막이 나왔다.
그 후 합체신까지 거의 비슷한, 매주 TV보고 연구해서 만든 짝퉁 골드란인 골소드란을 타고 나와 진짜보다EE 22% 강한 출력과 북두백열권을 앞세워 골드란을 몰아붙였다. 하지만, 캡틴 샤크 짝퉁을 안 만드는 바람에 다른 짝퉁 용자들이 다 발려버리고, 본인이 탄 골소드란도 그레이트 골드란에 쓰러진다.
그런데도 주인공이 되고 싶어서 골소드란의 목만 타고 도망가다가 용자들에게 걸려서 좌절. 결국 포기하고 선물까지 주면서 주인공 일행을 보내준다. 보통 악역이 찌질대다 하늘의 별이 되거나 죽는 거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었을지도. 그 후 시리어스 왈자크의 함대를 포착, 그를 상대로 낚시질을 시도하나 결말이 대략 좋지 않았을 듯 하다. 그래도 최후반부에 트레저 왈자크가 행성간 탄도미사일 데스마르크를 발사했을 때 지나가는 장면에 등장한 것을 보면 험한 꼴 안 당하고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한국판에서는 골소드란이 나무나무로봇 날-샌드런으로 번역되었다. 뭐야 이거;;잠깐, 하니와는 흙이다! 왜 나무인 거냐! 이놈들!![5]
어떤 이는 소드라 왕이 캡틴 샤크를 안 만든 건 소드라 별 방송국은 동시 넷국이 아니라 적어도 2~3주 늦게 방송되기 때문[6]이라고 하기도…더빙판에서는 맨날맨날 비디오를 빌려봤다고 한 것으로 보아 한국판에서는 아직 비디오 발매가 안된 것 일 가능성이 높다.
후속작 용자지령 다그온 36화에서 소드라인 3명이 우주감옥 사르갓소에 수감된 상태로 까메오 등장한다. 죄명은 아무래도 전 우주적인 사기일듯...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2020년, 코토부키야에서 발매하는 스카이 골드란 프라모델에 골소드란을 재현할 수 있는 환장파츠가 들어간다.
그 후 합체신까지 거의 비슷한, 매주 TV보고 연구해서 만든 짝퉁 골드란인 골소드란을 타고 나와 진짜보다
그런데도 주인공이 되고 싶어서 골소드란의 목만 타고 도망가다가 용자들에게 걸려서 좌절. 결국 포기하고 선물까지 주면서 주인공 일행을 보내준다. 보통 악역이 찌질대다 하늘의 별이 되거나 죽는 거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었을지도. 그 후 시리어스 왈자크의 함대를 포착, 그를 상대로 낚시질을 시도하나 결말이 대략 좋지 않았을 듯 하다. 그래도 최후반부에 트레저 왈자크가 행성간 탄도미사일 데스마르크를 발사했을 때 지나가는 장면에 등장한 것을 보면 험한 꼴 안 당하고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한국판에서는 골소드란이 나무나무로봇 날-샌드런으로 번역되었다. 뭐야 이거;;
어떤 이는 소드라 왕이 캡틴 샤크를 안 만든 건 소드라 별 방송국은 동시 넷국이 아니라 적어도 2~3주 늦게 방송되기 때문[6]이라고 하기도…더빙판에서는 맨날맨날 비디오를 빌려봤다고 한 것으로 보아 한국판에서는 아직 비디오 발매가 안된 것 일 가능성이 높다.
후속작 용자지령 다그온 36화에서 소드라인 3명이 우주감옥 사르갓소에 수감된 상태로 까메오 등장한다. 죄명은 아무래도 전 우주적인 사기일듯...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2020년, 코토부키야에서 발매하는 스카이 골드란 프라모델에 골소드란을 재현할 수 있는 환장파츠가 들어간다.
2.2. 브레이브 사가2
[1] ほら吹きの二枚舌의 변형인데, 뻥쟁이라는 뜻이다.[2] 유해무의 경우 최종 보스와 동일 성우. 둘 다 이후 구슬동자에서 골든봉 국왕을,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옵티머스 프라임, 아이언맨 1 & 아이언맨 2의 닉 퓨리를 맡았다.[3] 레젠드라에서 젠의 가타카나 'ㄴ'부분을 가타카나 '소'로 처리한 연출이 나왔다. 실제 가나의 일부는 서로가 유사하게 보인다는 점을 이용한 것. 한국판에서는 이 말장난을 살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라젠드라로 위장할 때의 글씨를 "라제엔드라"로 적고, 글씨의 '라제엔' 부분이 통째로 뒤틀리면서 '샌'으로 표시되는 연출로 수정하였다. 방영 당시의 연도를 생각해 보면 상당히 공을 들인 연출이다.[4] 한국판에서는 누가 멋대로 모험을 떠나랬나, ANG?![5] 정말 저 구호를 맞게 하려면 샌드가 영어로 모래를 뜻하기에 모래 관련 단어를 활용해야했다. 예를 들어, 골소드란의 구호를 '모래모래로봇 날-샌드런'이라는 식.[6] 이곳을 들어올 사람들이면 이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일본은 방송국마다 프로그램 방영 회수/기간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