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 ||
제목
| 夕立ち
(소나기) |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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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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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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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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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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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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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雨は止みましたか
비는 그쳤나요
2.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32845556)]
- 유튜브
3. 가사
마후마후
| 소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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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煤けた鉛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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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쿠 스스케타 나마리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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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그을은 구름서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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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汚れていたっけ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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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나 요고레테이탓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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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더러웠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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濁り 冷めた通り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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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리 사메타 토-리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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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져 식은 채 지나가는 비의 탓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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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とも 染みる目のせ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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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토모 시미루 메노세-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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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시큰거리는 눈의 탓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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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で気づいた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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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데 키즈이타다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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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눈치채고 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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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で違えた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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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데 치가에타다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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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어긋나 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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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も大きく見えるも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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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모 오-키쿠 미에루 모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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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커다랗게 보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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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これくらいな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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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코레쿠라이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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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정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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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葉を失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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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바오 우시낫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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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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着ぐるみで着飾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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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구루미데 키카잣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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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입어 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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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を塞いだとこ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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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 후사이다 토코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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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버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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瞼を傷つける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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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타오 키즈츠케루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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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을 상처입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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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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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니 낫테시맛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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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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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のままでいられ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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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모노 마마데 이라레나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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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인 채로는 있을 수 없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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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きなものも愛せ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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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나 모노모 아이세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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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조차 사랑해주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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嫌われ者になっていく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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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와레 모노니 낫테이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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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는 사람이 되어 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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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勝手に死ね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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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캇테니 시네나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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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죽지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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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いたいことも言えない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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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이 코토모 이에나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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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픈 것도 말할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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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クは何なの 誰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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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와 난나노 다레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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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대체 뭐야 누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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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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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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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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檻の中は狭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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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노 나카와 세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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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은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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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体は大きくなる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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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다와 오-키쿠나루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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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크게 자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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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と過ごしたこの世界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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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토 스고시타 코노 세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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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지내온 이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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棘だらけで痛い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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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게다라케데 이타인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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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투성이라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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逃げ出してしまいた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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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게다시테시마이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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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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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が爛れていく前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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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가 타다레테이쿠 마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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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짓무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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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も当てられない顔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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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아테라레나이 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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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조차 마주칠 수 없는 표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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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がお釈迦になり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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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가 오샤카니 나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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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망가져버릴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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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つけあって 喧嘩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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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츠케 앗테 켄카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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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상처입히고 다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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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も仲間と言えたあの頃と違う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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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타모 나카마토 이에타 아노 코로토 치가우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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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친구라 말할 수 있던 그때와 다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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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でもない ボクの望んだボク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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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데모 나이 보쿠노 노존다 보쿠닷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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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아닌 내가 바라던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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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ったふうな口利く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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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타 후-나 추치키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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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있다는 마냥 떠들어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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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鹿の一つで決めつけ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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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노 히토츠데모 키메츠케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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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는 한 마디로 단정짓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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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はどうなの 答えて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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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와 도-나노 코타에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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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떨까, 대답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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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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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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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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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をゴミに出した 手に余る思い出は捨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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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오 고미니 다시타 테니 아마루 오모이데와 스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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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쓰레기로 내놓았어 힘에 겨운 추억들은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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泥まみれの今日も これが幸せと信じ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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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마미레노 쿄-모 코레가 시아와세토 신지타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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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투성이인 오늘이라 할지라도 이것이 행복이라 믿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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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クを手放して 拾う明日すらない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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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오 테바나시테 히로우 아시타스라 나이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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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내쳐서 주워 낼 내일조차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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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押し込めない感情で流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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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오시코메나이 칸죠-데 나가레테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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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억누를 수 없는 감정에 흘러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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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って 振り切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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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옷테 후리킷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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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던지고 뿌리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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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勝手に破った 「もういい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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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갓테니 야붓타 모- 이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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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부쉈어 「이제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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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剥けのココロ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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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무케노 코코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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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 상처뿐인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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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触れてくれ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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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테 후레테쿠레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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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닿아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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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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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니 낫테시맛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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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버린거야
|
子供のままでいられ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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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모노 마마데 이라레나이노
|
어린아이인 채로는 있을 수 없는 걸
|
好きなものも愛せないよ
|
스키나 모노모 아이세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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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조차 사랑할 수 없어
|
嫌われ者になっていく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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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와레 모노니 낫테이쿠노
|
미움받는 사람이 되어 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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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の身勝手も 優しさ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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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 미갓테모 야사시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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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제멋대로도 상냥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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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の仕業 誰のため 誰の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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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노 시와자 다레노 타메 다레노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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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 일, 누구를 위해, 누구의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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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はボクだよ そうで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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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와 보쿠다요 소-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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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야,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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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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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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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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