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셋온음 대체 이론
재즈 뮤지션들은 7화음 이상의 9음, 11음, 13음 텐션음을 사용함으로써 화음의 색채를 다양하게 만드는 것을 시도했는데, 11음 텐션을 사용했을 경우 발생하는 장3음과의 어보이드(Avoid) 를 피하기 위해 ♯11 텐션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셋온음 의 색채를 들려주게 되었고, 이 때문에 재즈화성학에서는 셋온음의 기능이 중요해지고 이 역할을 확장시키는 이론이 정립되기에 이른다.
재즈화성학에서, Dominant 7th Chord 가 가지고있는 3, 7음의 셋온음 간격은 Substitute Dominant(Sub V Chord) 와 같은 음을 공유하게 되는데, 이를 서로 대응하여 대리코드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이런 대체 과정을 셋온음 대체(Tritone Substitution) 이론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C Major Key(다장조) 에서 5번째 다이어토닉 7화음인 G7 의 3, 7음은 B - F로 셋온음 간격인데, 이 G로부터 셋온음 간격인 Db에서 Dominant 7th Chord 를 만들어내면 Db7이 되고, 이것을 Substitute Dominant(Sub V Chord) 라고 부른다. 이 때, Db7의 3, 7음은 G7의 3, 7음처럼 F - B로 셋온음 간격이 되며 심지어 같은 음이기도 하다. 따라서 G7의 대리코드로 Db7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파일:542303_408554179188425_932787620_n.jpg [1]
클래식화성학에서는 증6화음(Augmented Sixth Chord) 이 재즈화성학에서의 Tritone Substitution 과 맥락을 같이 한다. C Major Key(다장조) 를 기준으로 하는 증6화음(A♭, C, D, F♯)은, 재즈화성학 에서 C Major Key(다장조) 의 D7을 Tritone Substitution 시킨 A♭7과 같은 성격의 화음이다.[2]
사람들이 듣기에 불안정하다고 느끼는 음정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이를 역이용하여 공포영화나 게임에서 셋온음으로만 진행되는 음악들이 많다.
재즈화성학에서, Dominant 7th Chord 가 가지고있는 3, 7음의 셋온음 간격은 Substitute Dominant(Sub V Chord) 와 같은 음을 공유하게 되는데, 이를 서로 대응하여 대리코드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이런 대체 과정을 셋온음 대체(Tritone Substitution) 이론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C Major Key(다장조) 에서 5번째 다이어토닉 7화음인 G7 의 3, 7음은 B - F로 셋온음 간격인데, 이 G로부터 셋온음 간격인 Db에서 Dominant 7th Chord 를 만들어내면 Db7이 되고, 이것을 Substitute Dominant(Sub V Chord) 라고 부른다. 이 때, Db7의 3, 7음은 G7의 3, 7음처럼 F - B로 셋온음 간격이 되며 심지어 같은 음이기도 하다. 따라서 G7의 대리코드로 Db7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파일:542303_408554179188425_932787620_n.jpg [1]
클래식화성학에서는 증6화음(Augmented Sixth Chord) 이 재즈화성학에서의 Tritone Substitution 과 맥락을 같이 한다. C Major Key(다장조) 를 기준으로 하는 증6화음(A♭, C, D, F♯)은, 재즈화성학 에서 C Major Key(다장조) 의 D7을 Tritone Substitution 시킨 A♭7과 같은 성격의 화음이다.[2]
사람들이 듣기에 불안정하다고 느끼는 음정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이를 역이용하여 공포영화나 게임에서 셋온음으로만 진행되는 음악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