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로
물, 자기, 자신을 뜻하는 말. 소유격 뒤에 붙어 소유대명사를 만들어 주는 접미사로 쓰이기도 한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의미로는 종업원이 서비스해 주지 않고
손님이 직접 찾아 이용하라는 뜻으로 쓰인다. 예를 들면 "
물은 셀프"
[1], "셀프 계산대", "셀프
주유소" 등. 즉, '셀프 서비스'의 줄임말로 쓰이고 있다.
심리학에선 사회 안의 자신의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의미의
페르소나와 반대되는개념으로 말 그대로 자신 스스로가 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본성 그 자체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