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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판 일러스트 컷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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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 행적
2.1. 본편
맨 처음은 서재에서 계속 자고 있으며 나무가 4m가 되었을 때 깨어난다. 나무를 키우는 소녀와 디모를 계속해서 조소하며 나무 키우는 것을 방해한다.
나무가 20m가 되었을 때 흩날리는 나뭇잎이 손 위에 떨어지자 나뭇잎을 바스라뜨린다. 그러자 나무가 회색빛으로 바래버렸고, 바닥은 얼어붙은 듯한 모습이 되었다. 이후 기뻐하며 멘붕해 있는 디모와 소녀에게 계속 비아냥거린다. 그러나 디모와 소녀가 지하실에서 피아노를 발견해 나무를 다시 자라게 하는 것을 발견하고[1] 이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
나무가 50m가 되었을 때 마지막 문에 다다른 소녀가 그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팔을 잡으며 저지한다. 그러나 디모가 나타나 가면 쓴 여자아이를 쓰다듬어주자 생각을 바꾸고는 소녀를 놔준다. 그리고 디모와 소녀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멀리서 보고있다.
이후 디모가 마지막으로 피아노를 연주할 때 옆에 서있는데 그녀가 가면을 벗고 정체가 밝혀진다.
나무가 20m가 되었을 때 흩날리는 나뭇잎이 손 위에 떨어지자 나뭇잎을 바스라뜨린다. 그러자 나무가 회색빛으로 바래버렸고, 바닥은 얼어붙은 듯한 모습이 되었다. 이후 기뻐하며 멘붕해 있는 디모와 소녀에게 계속 비아냥거린다. 그러나 디모와 소녀가 지하실에서 피아노를 발견해 나무를 다시 자라게 하는 것을 발견하고[1] 이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
나무가 50m가 되었을 때 마지막 문에 다다른 소녀가 그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팔을 잡으며 저지한다. 그러나 디모가 나타나 가면 쓴 여자아이를 쓰다듬어주자 생각을 바꾸고는 소녀를 놔준다. 그리고 디모와 소녀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멀리서 보고있다.
이후 디모가 마지막으로 피아노를 연주할 때 옆에 서있는데 그녀가 가면을 벗고 정체가 밝혀진다.
2.1.1.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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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는 소녀의 또 다른 자아.[2] PS VITA판 후일담에서 본명도 공개되었다. 본명은 Celia(셀리아).[3]
디모를 좋아하는 셀리아는 이 세계에서 벗어나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살고싶어 하는) 소녀(=앨리스)와 달리 밖을 나가 세계가 사라지는 것(디모가 소녀를 되살리고 그것으로 인해 세계를 지탱하는 이유가 사라지는 것)을 거부했고 나무가 자라는 것을 방해해 결국 20m에서 더 자라는 것을 막는 데에 성공한다. 하지만 디모와 앨리스가 지하실에 있던 숨겨진 피아노로 기계를 작동시켜 나무에게 물을 주어 다시 자라게 하고 이에 셀리아는 고뇌에 빠지게 된다. 디모와 함께있고 싶은 마음과 앨리스를 살려내려는 디모의 노력이 충돌한 것. 20m 이후부터 바뀌는 대사가 이런 고뇌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사실 2.0 업데이트 전부터 서재에서 셀리아의 로브 안쪽의 옷이 앨리스와 같은 것을 보고 동일인물임을 예상했던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2.1.2. 버전 3.0에서의 행적
이전 버전보다 안면이 더 선명하게 그려졌다. 2회차를 시작하고 왼쪽 방의 문을 열면 평소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하지만, 이번에는 자기가 사라졌을 텐데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당황해한다.
지하실에서 왼쪽방에가면 셀리아의 방에 갈수 있는데, 계단을 키우거나 다키웠을때 가면 소녀와 가면소녀 서로 마주보고 서로 이해하는 대화가 오간다.자세로 보면 마치 ANiMA칠 기센데
지하실에서 왼쪽방에가면 셀리아의 방에 갈수 있는데, 계단을 키우거나 다키웠을때 가면 소녀와 가면소녀 서로 마주보고 서로 이해하는 대화가 오간다.
2.2. PS Vita 애프터 스토리
(※ 여기서 나오는 소녀는 본편의 소녀가 창문 밖으로 나온 후의 소녀이다. 즉 여기서 나오는 소녀는 가면 쓴 여자아이.)
어느 날 소녀는 어떤 방에서 잠에서 깬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며 방에 있는 피아노를 연주하는데, 그 과정에서 도자기로 된 가면조각 하나를 얻게 된다. 이후 소녀는 방을 돌아다니며 다른 가면조각들을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Deemo가 자신의 오빠임을 알게 되고, Celia라는 이름이 적힌 로브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조각을 모두 모은 소녀가 조각을 합치자 가면이 완성된다. 여기서 선택지가 '가면을 쓴다'와 '부순다'로 나뉘게 된다.
어느 날 소녀는 어떤 방에서 잠에서 깬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며 방에 있는 피아노를 연주하는데, 그 과정에서 도자기로 된 가면조각 하나를 얻게 된다. 이후 소녀는 방을 돌아다니며 다른 가면조각들을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Deemo가 자신의 오빠임을 알게 되고, Celia라는 이름이 적힌 로브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조각을 모두 모은 소녀가 조각을 합치자 가면이 완성된다. 여기서 선택지가 '가면을 쓴다'와 '부순다'로 나뉘게 된다.
- '가면을 부순다'를 선택할 경우
소녀는 발코니로 나가서 또렷한 눈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결심하더니 창 밖으로 가면을 던져버린다. 그러자 가면은 하얀 빛을 내면서 부서져버리고, 소녀(=셀리아)는 쓰러지면서 소멸한다. 그리고 작중 시점은 소녀(=앨리스)가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내려와 창 밖을 바라볼 때로 바뀌며, 3인칭 시점에서 문이 닫히는 것으로 끝난다.
3. 기타
4. 관련 문서
[1] 모바일에서는 나오지 않았으나 PS VITA에서는 소녀와 디모 뒤에서 가면 쓴 여자아이가 보고있는 모습이 나온다.[2] 즉 소녀, Alice(앨리스)와 동일인물이다. 앨리스가 기쁨, 행복, 따뜻함과 같은 긍정적인 모습이라면 셀리아는 슬픔, 불행, 냉정함과 같은 부정적인 모습.[3] 이름 자체가 소녀의 본명인 Alice의 아나그램이다. ALICE ↔ CELIA.[4] 소설판에서 밝혀졌는데, 가면 쓴 여자아이는 디모에게 다가 갈 수 없으며, 디모에게 말을 할 수도 없다. 그리고 결국엔 소녀가 밖으로 나가고 자신은 남겨지기 때문에 울면서 화면이 암전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5] 소설판에서 밝혀졌는데, 가면 쓴 여자아이는 디모에게 다가 갈 수 없으며, 디모에게 말을 할 수도 없다. 그리고 결국엔 소녀가 밖으로 나가고 자신은 남겨지기 때문에 울면서 화면이 암전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6] 확인되진 않았지만 Myosotis의 일러스트도 가면 쓴 여자아이인 것으로 추정된다.-...였지만 옆동네 캐쥬얼 게임 캐릭터 Alice의 SR 모습에서 Alice임이 거의 확실해졌다. 지못미[7] 로저, 룬, 시온 등등.[8] 확인되진 않았지만 Myosotis의 일러스트도 가면 쓴 여자아이인 것으로 추정된다.-...였지만 옆동네 캐쥬얼 게임 캐릭터 Alice의 SR 모습에서 Alice임이 거의 확실해졌다. 지못미[9] 로저, 룬, 시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