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 나토리시에 위치한
센다이 공항철도 센다이 공항선의 역이다. 섬식 승강장의 고가역으로 승강장 및 맞이방은 2층에 위치하며 터미널과는 남측에 설치된 통로를 통하여 연결된다.
당연히
센다이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이 역을 많이 찾는다. 다만 하루 이용객이 3000명 정도에서 논다는 게 문제다.
도호쿠 대지진 때
쓰나미가 밀려온 관계로 7개월간 영업을 못 했다. 안습.
센다이 공항과 마찬가지로 이 역의 출구 계단엔 쓰나미 당시 물이 얼마나 높이 찼는지를 알리는 표시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