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세쿠 코네 (Seku Conn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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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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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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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8cm,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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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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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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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5년 포르튀나 시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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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포르튀나 시타르트 (2014~2015)
FC 오스 (2015~2016) 베슬리햄 스틸 FC (2016~2017) 안산 그리너스 FC (2018) FK 보이보디나 (2019) 라스 베이거스 FC (2019~) |
국가대표
|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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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K리그 최초 라이베리아 출신 외국인 선수
라이베리아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여담으로 fm18 기준 주력순속이 18/19라 K2리그를 씹어먹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라이베리아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여담으로 fm18 기준 주력순속이 18/19라 K2리그를 씹어먹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2. 클럽 경력
2.1. 유소년
2.2. 네덜란드 생활
2.3. 미국 생활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던 코네는 2016년 미국의 2부 리그 격인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의 베슬리헴 스틸 FC로 이적하였다. 첫 번째 시즌에 부상을 당하여 출전시간이 줄어들었으나, 복귀 이후 18경기 2골을 기록하였다. 2017 시즌에는 USL 이주의 선수에 발탁되기도 하였다.
2.4. 안산 그리너스 FC
11월 2일 자유계약으로 풀린 코네는 안산 그리너스와 계약을 맺었다.
2월 5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성균관대학교 간의 연습 경기 모두 골을 뽑아내었다.
18시즌 최종 성적은 26경기 2골. 공격수로는 득점력이 시원치 않아 결국 재계약이 불발되었다.
2월 5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성균관대학교 간의 연습 경기 모두 골을 뽑아내었다.
18시즌 최종 성적은 26경기 2골. 공격수로는 득점력이 시원치 않아 결국 재계약이 불발되었다.
2.5. FK 보이보디나
3. 국가대표 경력
2015년 라이베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었다. 같은 해 11월 15일에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경기에 73분 교체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을 치를 라이베리아 명단에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