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퍼시픽
Cebu Air, Inc. | ||
항공권 식별 번호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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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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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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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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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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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항공기 수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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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지 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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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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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 Why everyone f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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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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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을 기점으로 막탄 세부 국제공항, 클라크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쓰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저가 항공사. 1988년에 창립되었으나, 1996년에서야 첫 운항을 하였다.
2. 특징
다른 저가 항공사들도 마찬가지지만 세부퍼시픽 항공은 특히 연착을 밥먹듯이 한다. 연착하는 시간도 긴 편. 하지만 비행기가 연착할 것을 예상하고 공항에 늦게 도착하면 절대 태워주지 않으니 일찍 도착하자. 주의할 점은 국제선은 물론이고 필리핀 국내선을 이용할 때도 출발시간 두시간 전까지 도착해야 수속을 해준다. 때문에 공항에서 꽤나 긴 시간을 대기해야 할 가능성이 많다.
탑승하면 비행기가 아니라 버스에 탄 느낌이다. 좌석의 앞뒤 간격도 국내 저가 항공사에 비해 좁은 편이다. 시트의 재질이나 색상도 1990년대 좌석버스랑 비슷해서 정말 버스를 탄 느낌이 든다.
이 항공사의 A330 기체의 좌석은 3-3-3 배열로(원래 A330의 일반석 배열은 2-4-2 배열이 보통이다) 말 그대로 닭장 중에 닭장을 체험할 수 있다. A330에 박은 좌석은 총 436석으로, 대한항공의 A380보다도 많다. 차라리 3-3 배열의 A320 기체를 타는 게 더 편할 지경이다.
이것도 모자라, 2019년엔 아예 A330-900을 주문하면서, 기존 최대 좌석 수보다도 20석이 더 많은 460석을 박겠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좌석 수가 많은 B777-300ER 좌석 수인 468석(에어 프랑스)에 근접한다.
가끔 1페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왕복 48000원에 세부를 갈 수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신현준, 황제성, 유이, 송윤형, 오영주가 비행기 타고 가요 2에 승무원으로 출연했었다.[1]
탑승하면 비행기가 아니라 버스에 탄 느낌이다. 좌석의 앞뒤 간격도 국내 저가 항공사에 비해 좁은 편이다. 시트의 재질이나 색상도 1990년대 좌석버스랑 비슷해서 정말 버스를 탄 느낌이 든다.
이 항공사의 A330 기체의 좌석은 3-3-3 배열로(원래 A330의 일반석 배열은 2-4-2 배열이 보통이다) 말 그대로 닭장 중에 닭장을 체험할 수 있다. A330에 박은 좌석은 총 436석으로, 대한항공의 A380보다도 많다. 차라리 3-3 배열의 A320 기체를 타는 게 더 편할 지경이다.
이것도 모자라, 2019년엔 아예 A330-900을 주문하면서, 기존 최대 좌석 수보다도 20석이 더 많은 460석을 박겠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좌석 수가 많은 B777-300ER 좌석 수인 468석(에어 프랑스)에 근접한다.
가끔 1페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왕복 48000원에 세부를 갈 수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신현준, 황제성, 유이, 송윤형, 오영주가 비행기 타고 가요 2에 승무원으로 출연했었다.[1]
3. 노선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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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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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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