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의 미궁 2 제왕의 성배
世界樹の迷宮II 諸王の聖杯 Etrian Odyssey II: Heroes of Lagaard |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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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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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3D 던전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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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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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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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바다에 문명이 삼켜지고
七つの海に 文明が呑まれ
When civilization sunk beneath the seven seas,
다섯 섬에 수해가 퍼지며
五つの島に 樹海が広がり
deep forests spread across the five remaining islands.
하나의 성으로 선택받은 백성이 도망쳤다
一つの城に 選ばれし民は逃れた
Only the chosen ones escaped the waters in their castle stronghold.
일곱 바다는 모든 것을 가라앉히고
七つの海は すべてを沈め
Eventually, the waves overtook
다섯 섬은 모든 것이 멸망하고
五つの島は すべてが滅し
even the last five lands...
하나의 성은 모든 것들의 고아가 되었다
一つの城は すべての孤児と化した
And the castle was all that remained.
천공을 떠도는 성의 백성은
天空を漂う城の民は
After the passing of ages,
긴 유랑의 끝에
長き流浪の末
the people of the floating castle chose to descend
또다시 어머니 대지에 내려 선다
再び母なる大地に降り立つ
upon their mother soil.
이것이 세계수의 품에 안긴
これが世界樹に擁かれし
These are the chronicles of
하이 라가드의 흥국기인 것이다
ハイ・ラガードの興国記である
the land of High Lagaard.
1. 개요
2. 특징
2.1. 개선점
본 작품만의 특징이 아닌, 시리즈 전반에 적용된 변경점을 서술합니다.
- 지도에 사용할 수 있는 표식이 다양해졌다.
- 미궁 내에서 L/R 키를 사용해 좌우 이동이 가능해졌다. 일일이 방향 전환을 하며 움직일 필요가 없어져 보다 빠른 미궁 탐험이 가능해졌다.
- 전투 속도 역시 1편의 속터지는 속도보다 나아졌다.
- 메뉴에서도 L/R 키를 활용하여 보드 간편한 파티원 메뉴 전환이 가능해졌다.
- L 키를 눌러 자동전투 설정이 가능해졌다. 자동전투는 L 키를 다시 눌러 해제하기 전까지 그 전투 내내 지속된다. 자동전투 동안 파티원은 평타만 사용하고 타겟도 랜덤하게 설정된다. 자신의 레벨대보다 낮은 지역에서 편하게 진행하라고 추가된 시스템.
- 마을의 기능이 크게 변화되어, 여관에서 휴식과 저장 외에도 아이템을 돈 주고 맡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길드 하우스에서는 돈 주고 캐릭터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한편 병원은 삭제되어, 부활 기능은 여관으로 옮겨지고 회복약 계열 아이템 매매는 상점의 일반 아이템 매매와 통합되었다.
- 레벨 한계선이 70에서 99로 대폭 늘어났다. 다만 그 방식이 괴랄하여, 현재 가능한 만렙까지 찍은 캐릭터를 은퇴시키면 그 캐릭터의 레벨 한계선이 1 증가한다. 먼저 70을 찍은 다음 은퇴시켜 레벨 30으로 만든 다음 다시 71을 찍고, 또 은퇴시켜 다시 72를 찍는 식. 따라서 한 명의 캐릭터를 레벨 99까지 키우려면 30부터 만렙까지 29번 키우는 초노가다를 해야 한다. 2회차 이후 슈퍼 보스들의 난이도도 70대 파티는 껌으로 알 정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올 클리어를 노리는 유저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한계선을 몇 번은 올리던가, 편법을 찾아낼 수 밖에 없다.
2.2. 시스템
2.3. 클래스
2.4. 등장인물
3. 기타
- 게임을 막 시작할 시 패스워드를 입력할 것인가를 묻는데, 1편에서 '에트리아의 훈장'(게임 클리어)이나 '에트리아의 왕관'(도감 100% 완성)을 획득한 세이브의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효과가 열화된 동일한 이름의 악세사리를 처음부터 지닌채 시작하게 된다. 모험가 길드에 첫 방문할때의 대사도 달라진다. 패스워드 확인은 전작의 옵션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