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세계 믹스더블 컬링 선수권 대회[2]
World Mixed Doubles Curling Championship | |
창설
| 2008년
|
2019년 개최지
| 노르웨이 스타방게르
(쇠르마르카 아레나) |
2019년 우승팀
| |
2020년 개최 예정지
| 캐나다 켈로나
|
최다 우승국
| |
1. 개요
믹스더블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
지역별 예선이 있는 세계컬링선수권대회와 달리 지역별 예선이 없다. 참가팀이 많은 관계로 조별 리그를 치른 후 상위 팀들간의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정한다. 2015년까지는 각 조별리그 상위 8개 팀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렀지만, 2016년부터는 16강 플레이오프로 열렸고 2018년까지는 16강 진출팀은 순위결정전도 치렀다.
2009년 대회부터 세계시니어컬링선수권대회와 같이 치르게 됐다. 다만 2012년은 예외로, 믹스더블선수권은 터키에서 열렸지만 시니어선수권은 덴마크에서 따로 열렸다.
2020년 대회부터는 출전팀을 20개 팀으로 제한한다. 전년도 상위 16개 팀은 그대로 출전권을 갖고[3] 4개 팀은 별도의 예선 대회[4]를 통해 선발한다.
지역별 예선이 있는 세계컬링선수권대회와 달리 지역별 예선이 없다. 참가팀이 많은 관계로 조별 리그를 치른 후 상위 팀들간의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정한다. 2015년까지는 각 조별리그 상위 8개 팀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렀지만, 2016년부터는 16강 플레이오프로 열렸고 2018년까지는 16강 진출팀은 순위결정전도 치렀다.
2009년 대회부터 세계시니어컬링선수권대회와 같이 치르게 됐다. 다만 2012년은 예외로, 믹스더블선수권은 터키에서 열렸지만 시니어선수권은 덴마크에서 따로 열렸다.
2020년 대회부터는 출전팀을 20개 팀으로 제한한다. 전년도 상위 16개 팀은 그대로 출전권을 갖고[3] 4개 팀은 별도의 예선 대회[4]를 통해 선발한다.
2. 역대 결과
(※) 표시는 전승 우승
3. 역대 메달 집계
국가
| 금
| 은
| 동
|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12회 출전)
| 7회
2008, 2009, 2011, 2012, 2014, 2017, 2018 | -
| -
|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11회 출전)
| 2회
2010, 2016 | 2회
2011, 2018 | -
|
파일:헝가리 국기.svg 헝가리 (12회 출전)
| 2회
2013, 2015 | 1회
2009 | -
|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11회 출전)
| 1회
2019 | 4회
2012, 2013, 2014, 2015 | 1회
2008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11회 출전)
| -
| 2회
2017, 2019 | 2회
2009, 2018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12회 출전)
| -
| 1회
2016 | 2회
2010, 2017 |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12회 출전)
| -
| 1회
2008 | -
|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12회 출전)
| -
| 1회
2010 | -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12회 출전)
| -
| -
| 2회
2016, 2019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11회 출전)
| -
| -
| 1회
2011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11회 출전)
| -
| -
| 1회
2012 |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 (12회 출전)
| -
| -
| 1회
2013 |
파일:스페인 국기.svg 스페인 (12회 출전)
| -
| -
| 1회
2014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10회 출전)
| -
| -
| -
|
4. 여담
2008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위스가 웨일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식스 엔더[11]를 2번이나 기록했다.
2010년 대회 때는 이 해 3월부터 시작된 아이슬란드 에이야퍄들라이외퀴들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한동안 유럽 항공편 지연이 지연되는 일이 있었다. 노르웨이, 스웨덴, 스코틀랜드, 캐나다, 한국 등 5개 팀이 이 때문에 대회 일정에 맞춰 오지 못하게 되면서 출전을 포기했다. 라트비아, 미국, 핀란드 역시 항공편 지연으로 대회가 시작된 후 러시아에 왔지만 다행히 이 팀들은 경기 일정이 다소 뒤에 있던 편이라 대회 일정 소화에는 문제가 없었다.
2014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캐나다, 노르웨이, 잉글랜드가 식스 엔더를 기록했다.
2019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 에스토니아, 웨일스,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뉴질랜드가 식스 엔더를 기록했다.
2010년 대회 때는 이 해 3월부터 시작된 아이슬란드 에이야퍄들라이외퀴들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한동안 유럽 항공편 지연이 지연되는 일이 있었다. 노르웨이, 스웨덴, 스코틀랜드, 캐나다, 한국 등 5개 팀이 이 때문에 대회 일정에 맞춰 오지 못하게 되면서 출전을 포기했다. 라트비아, 미국, 핀란드 역시 항공편 지연으로 대회가 시작된 후 러시아에 왔지만 다행히 이 팀들은 경기 일정이 다소 뒤에 있던 편이라 대회 일정 소화에는 문제가 없었다.
2014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캐나다, 노르웨이, 잉글랜드가 식스 엔더를 기록했다.
2019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 에스토니아, 웨일스,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뉴질랜드가 식스 엔더를 기록했다.
[1] 대한컬링경기연맹에서는 띄어쓰기 없이 모두 붙여쓴다.[2] 대한컬링경기연맹에서는 띄어쓰기 없이 모두 붙여쓴다.[3] 2020년 대회부터 어떠한 방식으로 치르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동안 조별 리그를 치러 16강 플레이오프로 치렀던 전례를 봤을 때 20개 팀을 4개 조로 나누고 토너먼트에 출전하지 못한 각 조의 꼴찌팀은 다음 연도 출전권을 박탈당하는 방식으로 추측된다.[4] 세계 믹스더블 퀄리피케이션 이벤트[5]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아일랜드, 카자흐스탄도 참가 신청을 했지만 최종 불참했다.[6]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아일랜드, 카자흐스탄도 참가 신청을 했지만 최종 불참했다.[7] 불가리아, 폴란드, 프랑스가 참가 신청을 했지만 최종 불참했고,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항공편 지연으로 5개 팀이 불참했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8] 불가리아, 폴란드, 프랑스가 참가 신청을 했지만 최종 불참했고,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항공편 지연으로 5개 팀이 불참했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9] 코로나 19 유행에 따라 대회를 취소했다.[10] 코로나 19 유행에 따라 대회를 취소했다.[11] 한 엔드에서 최고 득점인 6점을 기록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