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상당히 독특하게 루르드 성모굴을 본떠 만들었으며, 적·흑벽돌과 화강암으로 쌓아올린 아름답고 정교한 건물로 유명하다. 재단법인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이 현재 소유, 관리하고있다.
굴 안에는 성모상이 안치되어 있으며 또한 굴의 전면 외부에는 중앙부를 아치형으로 만든 건축물이 있는데, 그 상부에는 ‘Ex voto Immaculatae Conceptioni(성모님과의 약속대로)’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굴 안에는 성모상이 안치되어 있으며 또한 굴의 전면 외부에는 중앙부를 아치형으로 만든 건축물이 있는데, 그 상부에는 ‘Ex voto Immaculatae Conceptioni(성모님과의 약속대로)’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3. 바깥고리
4.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9호
대구 천주교회 1대 교구장이었던 안세화 주교가 루르드 성모굴을 본 따 만든 성당이다. 1918년에 루르드 성모굴의 크기와 바위의 세부적인 형상까지 비슷하게 본따 만들었다.
오른쪽 면의 뒷쪽이 안쪽으로 약간 꺾여 들어간 직사각형의 내부를 암굴처럼 꾸미고 그 위에 마리아상을 모셨다. 화강석으로 기초를 쌓고 흑색벽돌로 각 모서리의 버팀벽을, 나머지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각 부분의 비례구성이 아름답고 벽돌의 짜임이 정교한 건물로 지금까지도 그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1] 프랑스인으로 본명은 플로리안 드망즈(Florian Demang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