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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 최철희 윌리암 주교 | 1974년 6월 1일 ~ 1987년 12월 5일 | |||
2대 | 김재헌 분도[1] 주교 | 1988년 5월 5일 ~ 1999년 | |||
3대 | 이대용 요셉 주교 | 1999년 3월 1일 ~ 2005년 | |||
4대 | 윤종모 솔로몬 주교 | 2005년 12월 3일 ~ 2012년 | |||
5대 | 박동신 오네시모 주교 | 2012년 2월 18일 ~ 현재 | |||
대한성공회 부산교구 大韓聖公會 釜山敎區 |Anglican Diocese of Busan | |
교구명 | 대한성공회 부산교구(大韓聖公會 釜山敎區) |
소속관구 | |
주보 | |
교구 설립 | |
주교좌 | |
관할구역 | |
현 교구장 주교 | 박동신 오네시모 주교 |
같이 보기 | |
1. 개요[편집]
대한성공회 부산교구 (大韓聖公會 釜山敎區, Anglican Diocese of Busan)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에 이어 한국에서 3번째로 설정된 성공회 교구이다. 대한성공회 3개 교구 중 교세가 가장 약하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서울교구와 대전교구에 비해 복음주의적 성격을 강하게 띈다.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에 이어 한국에서 3번째로 설정된 성공회 교구이다. 대한성공회 3개 교구 중 교세가 가장 약하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서울교구와 대전교구에 비해 복음주의적 성격을 강하게 띈다.
2. 교회 일람[편집]
교무구가 2개밖에 없을 정도로 대한성공회에서도 교세가 가장 빈약한 지역이다. 사실 영남과 제주, 이 지역들은 성공회 뿐만 아니라 천주교와 다른 개신교 등 기독교 전반의 교세가 약한 지역이다.
3. 여담[편집]
- 대한성공회의 최초 주교인 찰스 존 코프 주교[13]가 1890년 인천시 제물포에 발을 내딛기 전이었던 1880년에 이미 캐나다성공회 소속이면서 일본성공회의 개척자였던 알렉산더 크로프트 쇼(Alexander Croft Shaw, 1846년 6월 26일 ~ 1902년 3월 13일) 신부가 부산에 교회를 세워 목회를 하고 있었고,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던 존 리처드 울프(John Richard Wolfe) 신부도 부산에서 선교를 한 바 있다. 이후 부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은 자연스럽게 서울에 있는 주교[14]의 치리 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 대한성공회 최초의 여성 사제를 배출한 교구이다. 주인공은 민병옥 카타리나 신부. 민 신부는 1978년에 성공회 신학교를 졸업했으나, 당시에 여성은 서품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전도사 직분에만 머물렀고, 23년이 지난 2001년에야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그는 10년간 사제로서 사목활동을 하다가 2011년에 은퇴했다.
- 대구교회는 벽제대 등 고교회적 영향이 남아있으면서도 전임 관할 신부가 복음주의적 강론을 해서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었으며, 이는 기독교계 언론에 소개된 적도 있었다.
- 현재 부산교구는 일본성공회 오키나와 교구 및 규슈 교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1] 예전에 성 베네딕트를 '분도' 라 했었다.[2] 실향민이다.[3] 대만에서도 사목했던 경력이 있다.[4] 2020년 교구 의회에서 새로이 채택된 문장[5] 파일:부산교구.jpg 구 문장이다.[6] 부산주교좌대성당, 동래교회, 서면교회, 덕포교회, 기장교회[7] 마산교회, 진주교회, 거제교회, 성분도수도원(수녀회)[8] 제주교회, 서귀포교회[9] 울산이 부산·경남이 소속된 중앙교무구가 아니라 대구·경북과 함께 북부교무구에 소속되어있다.[10] 대구교회, 서대구교회[11] 포항교회(2017년 포항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상주교회, 영주교회, 구미교회, 성프란시스수도원(수녀회)[12] 울산교회, 서울산교회, 경주기도소[13] 영국성공회 파송[14] 당시 한국성공회는 성공회 켄터베리관구 한국교구로써, 단일교구였다.[15] 1999년 시험 예식서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것으로, 대한성공회가 앵글로-가톨릭 혹은 고교회 일색이었던 시절에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사실 1999년 시험 예식서에서는 아예 주교의 관면조차 없이 평신도가 설교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