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중국 반환이 결정되고,
선전시에 경제특구가 설정될 때부터 선전에
전시장을 짓자는 계획이 잡혔다.
중국 공산당의 결정에 따라
홍콩과 접한 지역에
컨벤션센터를 짓기로 결정했다. 이유는
홍콩에 대형
전시장을 지을 곳이 없었기 때문에 선전시에서도 홍콩에 가까운 곳을 정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현 부지에 정하게 되었다.
2002년 처음 건설하였고,
2004년,
2008년,
2011년 3차례 확장을 통해 현재의 규모인 280,000㎡짜리 대형
전시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