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존 인물
- 전 세계 조종사들: 다만 기존 자외선차단의 역할을 전술바이저의 고글이 대신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 전투기 파일럿들이 비행중에 선글라스를 쓰는 경우는 줄어들었다. 하지만 지상에 있는 동안 햇빛에 눈을 상하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에 밖에서도 쓰고 다니며, 현대화되지 않은 항공기와 헬기의 전투조종사들은 물론이고 민간에서 운용하는 항공기의 조종사들은 아직까지도 비행중에 착용한다.
- 경호원, 보안 요원들: 총이 발사되거나 폭발물이 터지는 상황에서 눈을 감으면 안 되고, 그들의 시선을 감추고, 태양광, 바람,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한다.
- 교관: 물론 모든 교관들이 항상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 선글라스 착용 비율은 꽤 높은 편이다.
- 체육교사: 학생들은 해를 등지고 교사가 햇빛을 보는 방향으로 자리 배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야외 수업 중 선글라스를 낀다.
- 고종(대한제국) 실제 기록을 보면, 한국인 최초로 선글라스를 꼈고 선글라스를 즐겨 썼다고 한다.(사진도 전해지고 있다.)
- 머쉬베놈: 처음 크게 주목받았던 쇼미더머니 8에서도 특이한 선글라스를 쓰고 나왔으며, 그 후에도 선글라스를 항상 드레스 코드처럼 착용하고 다녔다. 선글라스 사랑이 엄청난지, 장기 생존으로 끝까지 출연했던 쇼미더머니 9에서는 항상 다른 선글라스를 쓰고 나왔고, 중간이 분리되는 선글라스, 개폐가 되는 선글라스 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프로필로 맨얼굴을 쓰자 선글라스 어딨냐고 한다선글라스가 본체 - 베네딕토 16세 - 가끔 쓰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된다.
- 스키 선수, 등산가, 및 극지 탐험가들. - 히말라야 같은 높은 산이나 눈이 가득한 산이나 극지 탐험에 설맹(눈에 반사된 자외선으로 맹인이 되는 경우)이 될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선글라스는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한다. 안 그러면 평생 앞을 못 볼 수 있다. 스키장에서 고글을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 엘튼 존 - 안경하면 빼먹을 수 없는 뮤지션.
- 존 모리슨 - 원래는 벗든 말든 잘생긴 외모였지만, 수염을 기른 후로는 쓴 게 더 잘생겼다.
- 최순실 - (...)
- 톰 크루즈 - 레이밴의 구세주. 출연하는 영화에서 종종 레이밴을 착용하여 단박에 해당 모델의 판매를 40-50퍼센트씩 끌어올리곤 한다.
- 할리우드 스타들 - 일상 사진(주로 파파라치가 찍은 것들)을 보면 거의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아이돌들 공항 패션과의 같은 맥락으로 얼굴을 감추려는 의도도 있지만 햇빛, 플래쉬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려는 목적도 강하다.
- G.DRAGON - 거의 매번 선글라스를 쓴다.
- JSA 소속 국군 헌병들
2. 가상 인물
- 가브릴 드롭아웃 - 담임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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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메카드 - 제이
- 기기괴괴 - '마술사 죽이기'편에 나오는 제이스
- 다이아몬드 에이스 - 카타오카 텟신
- 두더지 캐릭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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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딱박사 핌 - 브로코, 페핀, 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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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서바이벌 - 알렉스 파지노프
- 블랙 파우더 레드 어스 - 콜드하버 소속 오퍼레이터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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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우 비디오 - 여장부(이쪽은 동체시력 때문에 쓰고다닌다.)
- 슈팅, 슈팅코리아 - 구천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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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전쟁 - 레이븐 비셔스
- 엉클 그랜파 - 피자 스티브
- 오드아이 캐릭터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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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 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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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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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운 시리즈 - 츈 파이후
- 하나야마타 - 오오후나 마사루
- 헬테이커 - 저스티스
[1] 한 쪽 눈이 실명이라고 한다.[2] 2010년대 방송 활동을 본격화한 이후로는 선글라스 대신 안경도 쓰고 다닌다.[3] 이쪽은 생계를 위해 쓰고 다닌다. 건물과 차량에 반사되는 햇빛의 양은 장난이 아니고, 특히 겨울이라면 눈에도 햇빛이 반사되기 때문에 시력 저하가 오기 매우 쉽다. 그러므로 시력 보호용.[4] 창작물에서도 이런 용도로 착용하는 등장인물이 있다.[5] 한때는 눈이 콤플렉스였어서 계속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전글라스'. 물론 지금은 선글라스 없이도 잘만 다닌다.[6] 사람들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인터뷰나 방송 등지에서 항상 쓰고 나온다고 한다.더 무서운데?[7] 한 쪽 눈이 실명이라고 한다.[8] 2010년대 방송 활동을 본격화한 이후로는 선글라스 대신 안경도 쓰고 다닌다.[9] 이쪽은 생계를 위해 쓰고 다닌다. 건물과 차량에 반사되는 햇빛의 양은 장난이 아니고, 특히 겨울이라면 눈에도 햇빛이 반사되기 때문에 시력 저하가 오기 매우 쉽다. 그러므로 시력 보호용.[10] 창작물에서도 이런 용도로 착용하는 등장인물이 있다.[11] 한때는 눈이 콤플렉스였어서 계속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전글라스'. 물론 지금은 선글라스 없이도 잘만 다닌다.[12] 사람들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인터뷰나 방송 등지에서 항상 쓰고 나온다고 한다.더 무서운데?[13] 작중 나온 선글라스의 종류가 3가지나 된다. 카페의 오너일 때에는 동그란 검정색 선글라스, 전설의 LBX 플레이어 렉스로 등장할 땐 동그란 붉은색 선글라스, 트레이닝 재킷 착용시에는 각이 있는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한다.[14] 노인 모습일 때 한정.[15] 천리안의 힘을 제어하기 위해 쓴다. 선글라스가 없을 경우 천리안의 힘이 과하게 발동되어서 보아서는 안 될 것이나 굳이 볼 필요가 없는 것까지 시야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16] 썬글라스를 항시 착용하는 메이드라는 흔치 않은 기믹이다.[17] 10대 닥터 때 해가 3개뜬 사막행성에 떨어지자 소닉 스크루드라이버로 안경을 선글라스로 만들어 쓴적이 있다. 시즌9에서 일렉기타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하는데 나중에 소닉 선글라스라는 것이 밝혀진다! 시즌9에 들어서부터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를 더 이상 쓰지 않는 닥터에게 새로운 소닉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18] 2차각성 때는 벗는다.[19] 정확히는 양 관자놀이에 이식한 선글라스 Augmentation 이다.[20] 인간형 한정. 참고로 선글라스를 벗으면……. 문서 참조.[21] 하지만 포트맨은 뭔가 애매한데, 이유는 경우에 따라 선글라스가 아닌 안경으로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22] 원래는 안대를 꼈으나, 실드 해체 후 선글라스로 갈아탔다. 그런데 어벤저스 2에서 다시 안대로 돌아갔다.[23] 이유는 기억 제거용 플래쉬를 쓸 때 자신들은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24] 5화부터.[25] 4화부터.[26] 6.5화부터.[27] 얘는 특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카미나의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28] 이쪽은 선글라스라기보단 고글에 가깝다.[29] 정확히 말하면 직접 끼진 않고 위로 올리고 다닌다.[30] 1화 참조.[31] 원작 한정. 애니판에선 안 쓰고 다닌다.[32] 100%의 선글라스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33] 이나즈마 일레븐 GO 인터뷰에서 히노 사장이 선글라스라고 말했다.[34] 선글라스 벗으면 미남이다.[35] 분타의 선글라스는 눈이 보일 정도로 렌즈가 투명한 편이지만, 쿠로이소의 선글라스는 경호원이라는 특성에 걸맞게 전형적인 검은 렌즈의 선글라스다.[36] 은두르전 인해 흉터가 생길때 이후.[37] 게임을 클리어할 시 쓴다. 이런 것도 있다(...) [38] 특이하게도 한 쪽만 선글라스. 알파젤의 부작용으로 한쪽 눈이 시력을 잃어 가리기 위한 목적이다.[39] 미복잠행 한정.[40] 1, 2편 한정. 그나마 1편에서는 나중에 외피를 절개한 눈가를 가린다고 위장용으로 쓴 것이고 2편에서야 선글라스 마니아가 되었다. 3편은 T-850이 대신 나왔고 4편에서는 나오긴 했는데 몸에 아예 실오라기 한올 없는지라...제네시스의 팝스와 다크 페이트의 칼도 젊은 시절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했다.[41]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바리에이션이 있다.[42] 포켓몬 배틀 시에는 헬멧을 쓴다.[43] 악역으로 등장한 후.[44] 설정화에 선글라스를 쓴 원화가 포함되어있었으며 사패 블루레이 6권의 14화 수정판에서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걸로 수정되었다.[45] 이쪽은 다른 3명과 달리 전투 직전에 벗는다. 단, KOF XIII에서는 전투시에도 쓰고 있다.[46] 헬멧에 붙어있다.[47] 작중 나온 선글라스의 종류가 3가지나 된다. 카페의 오너일 때에는 동그란 검정색 선글라스, 전설의 LBX 플레이어 렉스로 등장할 땐 동그란 붉은색 선글라스, 트레이닝 재킷 착용시에는 각이 있는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한다.[48] 작중 나온 선글라스의 종류가 3가지나 된다. 카페의 오너일 때에는 동그란 검정색 선글라스, 전설의 LBX 플레이어 렉스로 등장할 땐 동그란 붉은색 선글라스, 트레이닝 재킷 착용시에는 각이 있는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한다.[49] 노인 모습일 때 한정.[50] 천리안의 힘을 제어하기 위해 쓴다. 선글라스가 없을 경우 천리안의 힘이 과하게 발동되어서 보아서는 안 될 것이나 굳이 볼 필요가 없는 것까지 시야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51] 썬글라스를 항시 착용하는 메이드라는 흔치 않은 기믹이다.[52] 10대 닥터 때 해가 3개뜬 사막행성에 떨어지자 소닉 스크루드라이버로 안경을 선글라스로 만들어 쓴적이 있다. 시즌9에서 일렉기타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하는데 나중에 소닉 선글라스라는 것이 밝혀진다! 시즌9에 들어서부터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를 더 이상 쓰지 않는 닥터에게 새로운 소닉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53] 2차각성 때는 벗는다.[54] 정확히는 양 관자놀이에 이식한 선글라스 Augmentation 이다.[55] 인간형 한정. 참고로 선글라스를 벗으면……. 문서 참조.[56] 인간형 한정. 참고로 선글라스를 벗으면……. 문서 참조.[57] 하지만 포트맨은 뭔가 애매한데, 이유는 경우에 따라 선글라스가 아닌 안경으로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58] 하지만 포트맨은 뭔가 애매한데, 이유는 경우에 따라 선글라스가 아닌 안경으로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59] 원래는 안대를 꼈으나, 실드 해체 후 선글라스로 갈아탔다. 그런데 어벤저스 2에서 다시 안대로 돌아갔다.[60] 원래는 안대를 꼈으나, 실드 해체 후 선글라스로 갈아탔다. 그런데 어벤저스 2에서 다시 안대로 돌아갔다.[61] 이유는 기억 제거용 플래쉬를 쓸 때 자신들은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62] 5화부터.[63] 4화부터.[64] 6.5화부터.[65] 얘는 특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카미나의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66] 이쪽은 선글라스라기보단 고글에 가깝다.[67] 정확히 말하면 직접 끼진 않고 위로 올리고 다닌다.[68] 1화 참조.[69] 1화 참조.[70] 원작 한정. 애니판에선 안 쓰고 다닌다.[71] 100%의 선글라스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72] 이나즈마 일레븐 GO 인터뷰에서 히노 사장이 선글라스라고 말했다.[73] 이나즈마 일레븐 GO 인터뷰에서 히노 사장이 선글라스라고 말했다.[74] 선글라스 벗으면 미남이다.[75] 분타의 선글라스는 눈이 보일 정도로 렌즈가 투명한 편이지만, 쿠로이소의 선글라스는 경호원이라는 특성에 걸맞게 전형적인 검은 렌즈의 선글라스다.[76] 은두르전 인해 흉터가 생길때 이후.[77] 게임을 클리어할 시 쓴다. 이런 것도 있다(...) [78] 특이하게도 한 쪽만 선글라스. 알파젤의 부작용으로 한쪽 눈이 시력을 잃어 가리기 위한 목적이다.[79] 미복잠행 한정.[80] 1, 2편 한정. 그나마 1편에서는 나중에 외피를 절개한 눈가를 가린다고 위장용으로 쓴 것이고 2편에서야 선글라스 마니아가 되었다. 3편은 T-850이 대신 나왔고 4편에서는 나오긴 했는데 몸에 아예 실오라기 한올 없는지라...제네시스의 팝스와 다크 페이트의 칼도 젊은 시절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했다.[81]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바리에이션이 있다.[82] 포켓몬 배틀 시에는 헬멧을 쓴다.[83] 포켓몬 배틀 시에는 헬멧을 쓴다.[84] 악역으로 등장한 후.[85] 악역으로 등장한 후.[86] 설정화에 선글라스를 쓴 원화가 포함되어있었으며 사패 블루레이 6권의 14화 수정판에서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걸로 수정되었다.[87] 이쪽은 다른 3명과 달리 전투 직전에 벗는다. 단, KOF XIII에서는 전투시에도 쓰고 있다.[88] 헬멧에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