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빌드 오더
베이스는 비슷하다. 9드론에서 오버로드를 뽑은 후, 미네랄을 모아 가스장을 먼저 지어 빠른 테크를 확보한다. 이후 스포닝 풀 타이밍은 가난하게 9드론 상태에서 짓거나, 오버로드 생성 이후 11드론 쯤에 지어 운영을 한다.
테란전, 간혹 저그전에 쓰이는 12앞 선가스 빌드가 존재한다. 특히 테란전 12앞 후 선가스인 경우, 보통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에 초점을 둔다.
1)9드론 - 오버로드 생성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스포닝 풀 건설 - 가스가 완성되면 드론 3기 가스 수급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3기 생산 - 운영
2)9드론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1~2기 추가 생성 - 스포닝 풀 건설 - 드론 추가 - 운영
3)12앞마당 - 미네랄 100 쯤 - 익스트랙터 건설 - 스포닝 풀 건설 - 이후 인구수 12 or 13까지 드론 생산 - 4링 - 레어 발업 동시에 - 스파이어 건설 - 이후 저글링 & 뮤탈리스크 충원 등 운영
테란전, 간혹 저그전에 쓰이는 12앞 선가스 빌드가 존재한다. 특히 테란전 12앞 후 선가스인 경우, 보통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에 초점을 둔다.
1)9드론 - 오버로드 생성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스포닝 풀 건설 - 가스가 완성되면 드론 3기 가스 수급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3기 생산 - 운영
2)9드론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1~2기 추가 생성 - 스포닝 풀 건설 - 드론 추가 - 운영
3)12앞마당 - 미네랄 100 쯤 - 익스트랙터 건설 - 스포닝 풀 건설 - 이후 인구수 12 or 13까지 드론 생산 - 4링 - 레어 발업 동시에 - 스파이어 건설 - 이후 저글링 & 뮤탈리스크 충원 등 운영
3. 프로토스전
4. 저그전
5. 테란전
2해처리 뮤탈리스크 빌드 사용 시 쓸 때가 있다. 2해처리 건설 - 선가스 - 풀 식으로 가스 채취 타이밍을 앞당겨 초반 저글링의 위력을 늦춘 대신 뮤탈리스크 수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다만 가스가 빠른만큼 8배럭 치즈러시 등에 취약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