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에서 생산 · 판매 중인
생수. 수원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이며,
소백산맥 지하 암반수로 만들었다고 선전한다.
석수 생산
공장은
청주공장과
세종공장이 있는데, 미네랄 성분
[1] 함량이 공장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국내 최초의 생수 제품으로 1990년대를 장식하던 생수였지만
삼다수를 비롯한 타사 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밀려 현재는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사실상 소형 제품보다 정수기 위에 끼우는 18.9L 물통 제품이 더 잘 나간다.
국딩시절 추억1980~90년대에는
청량음료라는 명목으로 소용량
탄산음료도 판매하였으나, 이후에 단종. 주로 문방구에서 팔았고, 종이
뽑기상품으로 제공 됐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에서 조차 흔적을 찾기 어렵다.
[6] 오렌지맛, 포도맛, 파인맛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