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기초 정보
- 대출가능자료 종류 및 수, 대출기간
도서자료
| 2주일 7권
|
비도서자료
| 1주일 4점
|
휴관일
| 1, 3째 수요일 및 법정공휴일
|
홈페이지
|
- 개방 시간
열람실
| 하절기(3월~10월)
| 동절기(11월~2월)
| 비고
| ||
평일
| 주말
| 평일
| 주말
| ||
종합자료실
| 09:00 - 20:00
| 09:00 - 17:00
| 하절기와 동일
| ||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실 | 09:00 - 18:00
| ||||
일반열람실
| 07:00 - 23:00
| 07:00 - 22:00
| 08:00 - 23:00
| 08:00 - 22:00
| |
3. 도서관의 구조와 특징
지상 4층, 지하 1층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지상 1층에는 어린이실과 열람실 좌석발급 기계, 책 소독기, 그리고 안내실이 있다. 지상 2층에는 열람실이 위치하고 있다. 타 도서관들과는 다르게 단일 열람실 하나로 운영 중. 지상 3층에는 디지털자료실이 위치하며 지상 4층에는 종합자료실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이곳까지 무조건 걸어 올라가야 한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의 경우는 어쩔 수 없이 1층에서 원하는 책을 얘기해서 직원이 관내 배달(…)하는 방법을 통해 자료 열람, 대출을 보조하고 있다. 4층 종합자료실 앞에도 책 소독기가 한대 더 설치되어있다.
지하 1층에는 대기실 겸 쉼터가 있는데, 2010년 초기 리모델링을 거쳐 화사하게 변했다. 같은 구의 다른 시립도서관이 대기실이 부실한 것을 생각해보면 이곳의 대기실이 더욱 부럽게 여겨진다.개포도서관에도 이렇게 하나 만들어줘 오히려 칙칙한(?) 열람실보다는 이 곳이 더 낫다고 여겨질 정도. 라면을 끓여 먹는 방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단 타 도서관들과는 달리 일반 식당은 존재하지 않는다. 규모가 너무 작은 탓에 조리실을 제대로 갖추기 어렵기 때문.
지하 1층에는 대기실 겸 쉼터가 있는데, 2010년 초기 리모델링을 거쳐 화사하게 변했다. 같은 구의 다른 시립도서관이 대기실이 부실한 것을 생각해보면 이곳의 대기실이 더욱 부럽게 여겨진다.
3.1. 아담한 사이즈
작다. 정말 작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에서부터 알았겠지만, 시립 도서관이지만 대략 구립도서관 분관 정도의 크기이다.
덕택에 4층 종합자료실의 경우, 서가 간격이 정말 좁아서 성인 남성이라면 똑바로 통과하기도 힘들 정도. 옆으로 걸어야 한다(…). 그럼에도 눕혀 꽂혀있어 툭 튀어나온 책에 부딪치기 일쑤. 게다가 그 서가에 배가된 자료들도 정말 촘촘히 꽂혀있다.
이런 연유로 4층 뿐 아니라 3층과 4층에 각각 서고를 따로 마련해두고 자료를 보관해두고 있지만, 이마저도 매우 모자라다.[3]
다행인 점이라면 같은 건물을 쓰는 강남교육지원청이 이전 예정이라 하니 확장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
덕택에 4층 종합자료실의 경우, 서가 간격이 정말 좁아서 성인 남성이라면 똑바로 통과하기도 힘들 정도. 옆으로 걸어야 한다(…). 그럼에도 눕혀 꽂혀있어 툭 튀어나온 책에 부딪치기 일쑤. 게다가 그 서가에 배가된 자료들도 정말 촘촘히 꽂혀있다.
이런 연유로 4층 뿐 아니라 3층과 4층에 각각 서고를 따로 마련해두고 자료를 보관해두고 있지만, 이마저도 매우 모자라다.[3]
다행인 점이라면 같은 건물을 쓰는 강남교육지원청이 이전 예정이라 하니 확장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
4. 열람실
열람실 책상들이 유난히 양 옆이 매우 높게 설계되어 있어서 안그래도 칙칙한 분위기가 더 칙칙해진다(…). 그래서 잠 자기도 매우 좋다… 그리고 책상 개수에 비해 열람실이 좁아 다닥다닥 붙어있는 느낌이 든다.
5. 교통편& 오는 길
큰길에서 한참 걸어 들어와야 해서 은근히 불편하다. 버스를 타든, 지하철을 탔던 일정 이상의 도보는 각오해야 하기 때문… 게다가 중간엔 오르막, 내리막 콤보까지(…). 또한 정문 앞 1차선 도로는 일방통행이라 만약 차량을 이용할 시에는 주의하자. 주차공간도 협소하고 구조가 좋지 않아 자료실에선 하루에 한두번씩 주차문제로 차주를 찾는 직원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6. 주변 환경
- 주택가 주변이라 노숙인이 적다. 아니, 아예 없다.[6]
- 언주중학교와 삼릉초등학교 바로 옆에 있다. 다만 직접 연결된 것은 아니다. 언주중학교는 교내에 교육지원청 부서가 자리잡고 있어서 교육지원청 건물과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을 타고 교육지원청 건물을 내려와 옆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이 문은 원칙적으로 학생이 이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간혹 편의점 가려고 드나드는 학생들도 보이긴 하지만.삼릉초등학교는 붙어있는 방향이 학교 뒷편이라 입구가 교육지원청/강남도서관과 꽤 떨어져 있는 편.
7. 기타
- 네이버에 '강남도서관'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강남도서관 연예인' '강남도서관 공익 연예인' 이런게 뜬다(…).[8]
- 2014년부터 강남교육지원청이 현 영동중학교 부지로 이전 예정이기 때문에 교육지원청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도록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
[1] 1인당 1일 2회, 1회 1시간[2] 1인당 1일 2회, 1회 1시간[3] 이렇게 된 이유는 1년에 제적·폐기 가능한 장서 수가 제한된 규정 때문이다. 최대한 제적·폐기를 하더라도 신착도서는 그것보다 많이 들어온다. 신착도서를 줄이면 안되냐고? 이용자들이 반발할 게 뻔한데다, 예산때문이기도 하다. 공공기관이라면 어디든 그렇겠지만, 공공기관은 보통 한번 주어진 예산은 최대한 써서 없애려고 한다. 쓸데 없는 짓을 해서라도. 상위 기관에 반환하면 다음 번 예산이 줄어드니까.[4] 보통 노숙인은 주거지, 주택가보다는 전철역 근처에 근거지(…)를 둔다. 서울역, 영등포 역 등을 생각하자.[5] 보통 노숙인은 주거지, 주택가보다는 전철역 근처에 근거지(…)를 둔다. 서울역, 영등포 역 등을 생각하자.[6] 보통 노숙인은 주거지, 주택가보다는 전철역 근처에 근거지(…)를 둔다. 서울역, 영등포 역 등을 생각하자.[7] 강남도서관에 연예인이 근무했던 것은 아니고 강남 구립도서관에서 근무했던 공익근무요원이 근무태만으로 민원을 먹은 적이 있어서다(…). 이용자들도 잘 헷갈리는 일이지만, 강남구립 도서관과 강남도서관은 운영주체 자체가 다르다. 구립도서관은 강남구청 산하, 강남도서관은 서울시 교육청 산하에 있다.[8] 강남도서관에 연예인이 근무했던 것은 아니고 강남 구립도서관에서 근무했던 공익근무요원이 근무태만으로 민원을 먹은 적이 있어서다(…). 이용자들도 잘 헷갈리는 일이지만, 강남구립 도서관과 강남도서관은 운영주체 자체가 다르다. 구립도서관은 강남구청 산하, 강남도서관은 서울시 교육청 산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