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114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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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중계본동종점)
| 종점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수락리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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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5:00
| 기점
행 | 첫차
| 05:33(수락리버시티) / 06:18(신내우체국)
|
막차
| 23:30
| 막차
| 00:03(수락리버시티) / 00:40(신내우체국)
| ||
평일배차
| 13~25분
| 주말배차
| 17~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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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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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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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img_0322_dhwlswn5869.jpg
중계본동 - 수락산역 시절의 흥안운수 소속 차량. 해당 차량은 2007년 겨울 대차되었으며, 2019년 6월 저상으로 대차되어 1139번으로 이동했다.
중계본동 - 수락산역 시절의 흥안운수 소속 차량. 해당 차량은 2007년 겨울 대차되었으며, 2019년 6월 저상으로 대차되어 1139번으로 이동했다.
- 구 484번 지역순환버스(상계역 - 영신여고)가 전신이다.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노원교입구로 연장되었고, 번호도 1143번으로 바뀌었다.
- 2008년 12월에, 유상감차 말소로 1대가 감차되었다. 감차분은 한성여객으로 양도되었다.
- 2009년에 수락리버시티로 연장되었고, 삼화상운과 공동 배차로 운행하게 되었다. 차량은 1133번에서 가지고 왔다.
- 2011년 5월 2일에 '중계본동 - 불암산종합스타디움 - 하계동'으로 연장되었고, 한성여객이 공동 배차에 참여하게 되었다. 비스무리한 시기에 삼화상운 운행분이 대형차량으로 교체되었다.[10]
- 2011년 8월 25일에 하계동 대신 공릉터널, 화랑대역 경유 봉화산역으로 가게 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 2018년 2월에 삼화상운 운행분이 다시 중형차량으로 교체되었다.[12]
- 2019년 11월 8일을 기해 공휴일의 흥안운수 운행차량이 1대 감편되었다. 그리고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본래 90분이던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105분으로 늘어나고, 전일에 걸쳐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가 감축되면서 평일/토요일/공휴일의 1일 총 운행횟수도 각각 8회/7회/16회 감회되었다. 또한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따라 본래 전일에 걸쳐 13~20분이던 배차간격도 평일의 경우 13~25분으로 늘었으며, 토요일/공휴일의 경우 17~29분으로 크게 늘어났다.관련 공문
4. 특징
- 일반버스 6대, 중형버스 2대를 투입하여 운행한다. 흥안운수와 한성여객은 전 차량 일반버스, 삼화상운은 전 차량 중형버스이다. 이 노선은 중계본동차고지 특성상 저상버스를 투입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게 되었다.
- 3012번과 더불어 3개 회사 공동배차 노선이다.
- 기종점이 노선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중간에 중계본동을 거쳐가야 할 경우 여기서 환승해야 한다. 물론, 동일노선 환승처리로 처리되므로 추가요금 부과는 없다.
- 중계본동 영업소 노선 중 왕복 운행거리가 가장 길다.[14]
- 흥안운수 전 노선 중 유일하게 터널을 통과하는 노선이다.
- 경유하는 정류장 중 '봉화산역' 정류장이 없어 봉화산역을 경유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내우체국' 정류장에서 2분 거리에 봉화산역 4번 출구가 있다.
- 2018년 2월에 그린시티가 투입되었는데, 전 시간대에 상당히 혼잡하다.
4.1. 차종
2011년 하반기부터 2018년 2월까지 전 차량 현대 NSAC 가스차량으로 다녔다. 현재는 현대 NSAC 가스차량 및 현대 그린시티 가스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식
| 대수
| 차종
| 소속업체
|
2012년식
| 2대
| 현대 그린시티
| 삼화상운
|
2017년식
| 5대
| 현대 NSAC F/L
| 흥안운수
|
2018년식
| 1대
| 현대 NSAC 2차 F/L[16]
| 한성여객
|
4.2.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1143번
| ||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3년
| 3,461명
| -
|
2014년
| 3,643명
| △ 182
|
2015년
| 3,865명
| △ 222
|
2016년
| 3,864명
| ▽ 1
|
2017년
| 3,896명
| △ 32
|
2018년
| 3,929명
| △ 33
|
2019년
| 3,922명
| ▽ 7
|
2020년
| 2,647명
| ▽ 1,275
|
※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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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1] 흥안운수 5대 / 삼화상운 2대 / 한성여객 1대. 삼화상운 차량은 전량 예비차로 인가되어 있다.[2] 토요일 / 공휴일 7대 (흥안운수 4대, 삼화상운 2대, 한성여객 1대) 운행[3] 흥안운수 5대 / 삼화상운 2대 / 한성여객 1대. 삼화상운 차량은 전량 예비차로 인가되어 있다.[4] 토요일 / 공휴일 7대 (흥안운수 4대, 삼화상운 2대, 한성여객 1대) 운행[단독] 5.1 5.2 5.3 5.4 이 노선의 단독 구간이다.[9] 4729호는 1140번 출신, 4739호는 163번(현:173번) 출신이다. 기존 중형차량은 1140번으로 이동.[10] 4729호는 1140번 출신, 4739호는 163번(현:173번) 출신이다. 기존 중형차량은 1140번으로 이동.[11] 중형차량은 1140번 출신으로, 기존 대형차량은 각각 다른 노선으로 이동하였다.(4739호는 1137번으로 이동하였고, 4729호는 원래 노선인 1140번으로 이동하였다.)[12] 중형차량은 1140번 출신으로, 기존 대형차량은 각각 다른 노선으로 이동하였다.(4739호는 1137번으로 이동하였고, 4729호는 원래 노선인 1140번으로 이동하였다.)[13] 원래 중계본동 - 상계역을 잇던 단거리 노선이 대개편 때 노원교로 연장, 다시 수락리버시티 연장, 하계동 연장을 거쳐 다시 신내동 연장이 이뤄지면서 중계본동에서 가장 긴 노선이 되었다. 정작 3배 가까운 거리를 운행하게 되었음에도 대개편 당시에 비해 운행댓수는 1대도 늘지 않아서 배차간격이 상당히 길다.[14] 원래 중계본동 - 상계역을 잇던 단거리 노선이 대개편 때 노원교로 연장, 다시 수락리버시티 연장, 하계동 연장을 거쳐 다시 신내동 연장이 이뤄지면서 중계본동에서 가장 긴 노선이 되었다. 정작 3배 가까운 거리를 운행하게 되었음에도 대개편 당시에 비해 운행댓수는 1대도 늘지 않아서 배차간격이 상당히 길다.[15] 한성여객에서 출고한 개선형 일반형 차량 중 주황색 봉이 적용된 마지막 차량이다.[16] 한성여객에서 출고한 개선형 일반형 차량 중 주황색 봉이 적용된 마지막 차량이다.[17] 신내우체국 하차[18] 신내우체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