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국제공항
Seosan International Airport / 瑞山國際空港 | |
공항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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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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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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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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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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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이후(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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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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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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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R/2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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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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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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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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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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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찬성론
3. 반대론
- 소음 문제: 항상 공항에는 공통적인 요소. 그러나 주변의 해미면, 고북면 주변은 매일 전투기 이착륙으로 인해 소음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거기에 민항화까지 더해지면 소음 문제는 배로 더해지니 소음 문제로 인한 보상액을 지급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주로 민항기가 사용하는 엔진이 터보팬엔진이라 전투기가 사용하는 터보제트엔진보다는 소음이 덜한 편이다.
4. 추진 현황
4.1. 서산시의 사전 검토
충청남도가 전국 도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민간 공항이 없기도 하고, 충청남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했다보니 상대적으로 거대한 비행장의 시설을 이용하여 민간 공항을 유치하려는 시도는 꾸준히 있었다. 2015년 말을 기점으로 타당성 조사 등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미 비행장에 2본의 중형 활주로가 있기 때문에 새로 공항을 짓는 데에 비해 10%에 불과한 490억 원으로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간 64만명의 이용객이 예상되었다. 한때 2022년 까지 민간공항 유치가 확정되었다는 이야기도 돌았으나, 2019년 들어 제주공항의 슬롯 포화로 제주 제2공항이 개항하는 2025년까지는 서산공항 개항이 불가하다는 국토부의 발표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