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정사
3. 연의
삼국지연의에서 성씨조차 나오지 않고 그냥 서서 모친을 줄여서 서모(徐母)라고만 칭해진다.
서모는 남편과 작은 아들 서강이 일찍 죽어 홀로 살고 있었고, 조조는 유비군의 서서를 회유하는데 서모를 이용하고자 그녀를 초대했지만, 그녀는 도리어 조조를 꾸짖고 돌벼루로 때렸다. 이에 정욱은 서모의 환심을 사서 그녀의 답서를 받았고 그녀의 필체를 모방한 거짓 서찰로 서서를 꾀어냈다. 서서는 그렇게 모친을 찾아왔지만, 서모는 반기기는커녕 조조가 여태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찾아왔냐며 마구 꾸중하면서 신세한탄을 하였고, 마침내는 자결하고 말았다. 이후 서서는 모친의 운구를 허창의 남쪽 들에 장사 지내 상을 치루고 무덤을 지켰다.
정사에서는 그냥 조조군에 붙잡힌 비중 없는 할머니였으나, 연의에서는 여장부로 각색되었으니 삼국지연의의 수혜자라 할 수 있다.
서모는 남편과 작은 아들 서강이 일찍 죽어 홀로 살고 있었고, 조조는 유비군의 서서를 회유하는데 서모를 이용하고자 그녀를 초대했지만, 그녀는 도리어 조조를 꾸짖고 돌벼루로 때렸다. 이에 정욱은 서모의 환심을 사서 그녀의 답서를 받았고 그녀의 필체를 모방한 거짓 서찰로 서서를 꾀어냈다. 서서는 그렇게 모친을 찾아왔지만, 서모는 반기기는커녕 조조가 여태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찾아왔냐며 마구 꾸중하면서 신세한탄을 하였고, 마침내는 자결하고 말았다. 이후 서서는 모친의 운구를 허창의 남쪽 들에 장사 지내 상을 치루고 무덤을 지켰다.
정사에서는 그냥 조조군에 붙잡힌 비중 없는 할머니였으나, 연의에서는 여장부로 각색되었으니 삼국지연의의 수혜자라 할 수 있다.
4. 기타
5. 미디어 믹스
100만인의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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