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비판
라이트 노벨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오역 및 문장 누락 문제로 유명세가 높았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방송이 가까워지면서 방송 전에 최대한 내려고 하다보니[1] 오역이 다발한 듯. 학산문화사 자유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IS 얘기밖에 안 보일 정도였다. 각종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엄청 까였다. 오경화에 비교하는 성급한 의견들도 간간이 보일 정도였다.
결국 학산문화사 측에서는 사과문을 내걸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4권부터 역자가 한신남으로 바뀌고, 1~3권도 수정 후 재판한다고. 증쇄본(사실상 수정본)관련. 증쇄본 배본 일정.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반죽일 기세로 까였는데 정작 투니버스나 대원방송에선 번역으로 까인 점이 없는 거 보면 역시 스케줄 문제가 컸던 거 같다.
반면 동쪽의 에덴에서 '조니'를 '똘똘이'로 번역했었는데 이건 나름 센스있다고 호평을 들었다.
결국 학산문화사 측에서는 사과문을 내걸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4권부터 역자가 한신남으로 바뀌고, 1~3권도 수정 후 재판한다고. 증쇄본(사실상 수정본)관련. 증쇄본 배본 일정.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반죽일 기세로 까였는데 정작 투니버스나 대원방송에선 번역으로 까인 점이 없는 거 보면 역시 스케줄 문제가 컸던 거 같다.
반면 동쪽의 에덴에서 '조니'를 '똘똘이'로 번역했었는데 이건 나름 센스있다고 호평을 들었다.
3. 번역 작품
3.1. (투니버스)
3.2. 대원방송
3.3. 카툰 네트워크
- 닥터 슬럼프 극장판
3.4. 애니맥스
- 날아라 호빵맨 재더빙 (2기부터)
3.4.1. 라이트 노벨
- 패럴렐 러버 (학산문화사)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3권 (학산문화사)
3.4.2. 주제가 작사
[1] 이 업계에서는 애니화되면 그에 따라 판매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당연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