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相
서로 상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目, 4획 | 총 획수 | 9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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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ソウ, ショウ | ||||||
일본어 훈독 | あ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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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xiāng, xià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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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로 상. '서로', '바탕'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서로
음: 상 | |
음독: ソウ, ショウ
훈독: あい | |
trườ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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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는 U+76F8에 배당되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木月山(DBU)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5급에 배정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음을 나타내는 目(눈 목)을 합쳐서 만들어진 회의문자이다. 나무에 눈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사하다'라는 의미, 더불어 그렇게 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고위 관료를 의미하기도 했으며, 눈과 나무가 서로 맞대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를 의미하기도 한다.
'빌 양'이라는 훈음도 있지만 잘 쓰이지 않는다.
한자문화권에서 장관이나 대신(각료)을 뜻하기도 한다. 위의 '고위관료'에서 발전한 의미이다. 가령 일본 외무대신을 '(일본) 외무상/외상(外相)'이라고도 부른다. 총리의 다른 말인 '수상'(首相) 역시 '장관(相) 가운데 우두머리(首)'라는 뜻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 類類相從 유유상종
- 同族相殘 동족상잔
3.3. 인명
3.4. 일본어
3.4.1. 훈독
相(서로 상)이라는 한자의 훈독은 あい인데 '한패', '동아리'의 뜻이다. 또한, 접두어로서 '함께'의 뜻을 나타낸다. [ruby(相乗, ruby=あいの)]り=함께 탐
4. 유의자
- 互(서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