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서고락(徐高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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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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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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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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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건국훈장 애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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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서고락은 경상북도 청송군 남면 마평동 출신으로, 1906년 3월 13일 영덕군에서 의병을 일으킨 신돌석에게 가담해 영양, 영해, 영덕 등지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1908년 11월 8일 신돌석이 김상열 형제들에게 피살당하자, 그는 산 속에 숨어 있다가 1909년 8월 11일 진보군 동면 백자동 산 속에서 이수목(李守睦), 김종달(金鍾達) 등과 함께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이후 영덕경찰서로 압송되던 중 영덕군 동면 매정동(현 영덕읍 매정리) 주동마을에서 탈출을 시도했다가 피살당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서고락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서고락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