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서 사용하는 기호로, 영어론
sharp, 한국어론
올림표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샵이라고도 읽는데, 국립국어원에 따른 외국어 표기로는 '
샤프'이다.
♭(
플랫)의 반대개념으로 악보에 붙으면 장조가 개당 4개 올라가고 음표에 붙으면 개당 반음이 올라가는 기호이다. 1개일 경우 반음 2개의 경우엔 온음이 올라간다.
조표(음악) 참조.
해시(#)와는 완전히 다르다.
\# 문서 참조.
<연극이 끝난 후>라는 불후의 명곡을 남겼지만 그 외에 가요계에 남긴 족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