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샤른호르스트
KMS Scharnhorst | |||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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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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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 |
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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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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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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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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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시간
| 건조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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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설정
전투가 시작되면 곧바로 폭주한 채 저돌 맹진하는 난폭한 성격. 공세·수세 어느쪽도 끈질겨서, 어떤 작전에서도 도움이 된다. 지휘관에게는 무인으로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존재가 되었으면 하고 있다. 늘 여동생인 그나이제나우에게 충고받고 있다. 링크
스킬 '저격수'는 실제 영국 항공모함 글로리어스를 24km거리에서 포격으로 격침시킨 것을 반영한 것이며, 이는 포격으로 항공모함을 격침한 유일한 사례인 동시에 워스파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최장거리 저격기록[3]이기도 하다. 그래서 각각의 저격사건을 모티브로 한 둘의 스킬 메커니즘도 거의 같다.
2월 중순에는 샤른호르스트가 격침된 노스케이프 해전 에피소드가 나왔다. 완벽초인 메이드의 자기 소개 대사를 통해 이 에피소드가 간접 언급이 됐다가 메인 스토리에서 정식으로 나온다. 개략적으로 실제 해전처럼 여기서도 벨파스트, 셰필드, 노포크가 다른 호송 선단을 노리러 가던 샤른호르스트를 포착하자 추격 후 첫 번째 교전을 펼쳐 셰필드와 노포크는 엔진 고장으로 이탈하나 벨파스트는 끝까지 추격하여 시간을 버는데 성공해 지원을 온 킹 조지 5세급 전함들이 도착하여 샤른호르스트를 격침시킨다. 이때 샤른호르스트는 "사령부에 전한다. 우린 탄환이 다할 때까지 싸운다! 체자르![4] 듀크 오브 요크를 노려라!"를 마지막 말로 남긴다.
공식 코믹스 <아주르레인 저속전진!> 7화의 동생과 공동 주역으로 나왔는데 전투광으로 나오는 원작과는 달리 동생과 주변인들을 잘 챙겨주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누님으로 나왔다. 그나이제나우가 자신이 먹던 마지막 사탕을 떨구고 침울해하자 미리 챙겨뒀던 사탕을 먹여주고 지나가던 재블린에게도 사탕을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같이 다니는 의장에게 각각 '감자'와 '맥주'라는 좀 깨는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다(...).
3. 성능
저렴한 워스파이트. 획득이 드랍 외에도 이색격 이벤트 최종전까지 클리어하면 하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획득도 쉬운 편이고 스킬도 무난하기에 초반에 함선 풀 부족할 때 쓴다면 키워볼만한 함선.
저격수 스킬은 워스파이트와 원리가 같지만 타겟을 완전히 랜덤으로 잡는다는 것과 3연장포를 사용한다는 게 차이. 즉 타겟도 랜덤이고 착탄분산이 더 높다(...) 그나마 랜덤 타겟이기 때문에 해역에서 자폭선만 줄기차게 노리는 워스파이트보다는 해역에서 쓰기 더 낫다는 평. 저격수 스킬도 레벨을 올리면 관통탄으로 변경되니 샤른호르스트를 사용하겠다면 최소 6레벨 육성은 필수가 된다.
한돌을 해도 부포포좌가 올라가지 않으니 주의. 그 대신 받은 어뢰발사 스킬은 본래 전함의 뇌격 자체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스킬 레벨을 올려도 유의미한 뇌격 데미지는 기대 못한다고 한다.[5]
2차 PR 함선 중에 대제가 등장하면서 자매인 그나이제나우와 함께 본의 아니게 가치가 올랐다. 대제님 경험치 작업을 하려면 철혈 후열함이 필요한데 철혈 후열함은 샤른호르스트와 그나이제나우, 비스마르크, 티르피츠, 그라프 체펠린, 꼬마 그라프 체펠린으로 딱 6척이라 하나라도 빠진다면 2개 함대 후열을 모두 철혈함선으로 채울 수 없게 된다.
이색격 이벤트 이외에 철혈 지도자가 납시는 이벤트 해역 B/D 구역에서도 일정 확률로 획득이 가능하다.
3.1. 능력치
3.2. 한계돌파 효과
한계돌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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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주포 포좌+1 / 주포 보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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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어뢰발사스킬 습득 / 주포 보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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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주포 포좌+1 / 주포 보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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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스킬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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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 35(15)초 마다 임의의 적 1척에게 특수 포격[7] 1회 발동 (대미지는 스킬 레벨에 비례)
이 탄막은 적중 시 반드시 크리티컬 판정이 된다. |
어뢰 발사
| 35(20)초 마다 전방에 3발의 어뢰 발사 (대미지는 스킬 레벨에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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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킨
4.1. Panzer pflaume
5. 대사
도감-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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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シャルンホルスト、どんな戦闘でも最後の一瞬まで持ちこたえてみせる。これこそ私の拘りとプライドだ。戦闘のことなら私に任せろ!
나는 샤른호르스트, 어떤 전투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싸워보이겠다. 그것이야말로 나를 지탱하는 긍지다. 전투라면 내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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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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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
| このシャルンホルストの辞書に逃げはない!お前が指揮官か?その力、見せてもらうわ!
이 샤른호르스트의 사전에 후퇴란 없다! 네가 지휘관인가? 너의 힘, 보여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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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今戻った?ちょうどいい、今試し撃ちをしているところだ
이제 온건가? 마침 잘됐어. 지금 시험사격을 하려던 참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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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확인
| 人の傷痕をあざ笑うのは傷を負ったことのない人間だけよ
타인의 상흔을 비웃는 것은 상처를 입어본 적이 없는 인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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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1
| 空母のようなふわっとするやつらが私達と同等以上の戦闘力を持っているなど、私は認めないわ!
항모처럼 가벼운 녀석들이 우리들과 동급 이상의 전투능력을 갖고 있다니, 나는 인정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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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2
| 私の前に29ノットで航行しないよう、同僚たちに伝えてくれ、思わず撃ってしまうからな……
내 앞에서 29노트로 항행하지 않도록 동료들에게 전해줘. 반사적으로 쏴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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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3
| 「醜い姉妹」?ふん、いい名前だな、戦争そのものと同じよ……
추한 자매들? 흥, 멋진 이름이군. 전쟁 그 자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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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1
| 私は引かない!
나는 물러서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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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2
| そこから動くなよ指揮官、この一発耐えたら許してあげよう……
지휘관, 거기서 움직이지 말도록. 한 방 맞고 견뎌내면 용서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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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 任務?んなもん一気にやっちゃえってんだ!
임무? 그런건 마음가는대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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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완료
| 報酬?ふふん、こういう時が一番うれしいものだ
보수? 흐흥, 지금이 가장 기쁜 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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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 お前宛だ。人気者だな
네게 온거다. 인기가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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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귀환
| いい感じじゃない、お前も戦闘に慣れてきたな
느낌 좋은걸. 너도 전투에 익숙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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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완료
| 軍事委託が完了された!ったく、こんなことは私と妹に任せればいいものを……
위탁임무가 완료됐다! 진짜, 이런 일은 동생에게 맡기면 좋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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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성공
| 次の戦闘に期待だな!
다음 전투를 기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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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시작
| 敵の残骸を引き砕いていけ!
적의 잔해를 부수며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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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 信頼できるものといえば、私の砲塔たちよ!
믿을 수 있는 거라면 이 포탑들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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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 次は負けない!
다음에는 지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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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 アントーン、ブルーノ、ツェーザル、全門発射用意!
안톤, 브루노, 체잘, 전 포문 발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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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경고
| 最後の一瞬まで戦い抜いてみせる!
마지막 순간까지 싸워보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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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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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 勇気のない人間に戦場に立つ資格がない
용기도 없는 인간이 전장에 설 자격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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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
| いつもどんどん強くなって、敵をやつけるだけを考えていればいいものの、現実はそううまく行かないものよ……
항상 점점 강해지는 것만, 적을 무찌르는 것만을 생각하면 좋을 것을, 현실은 그리 되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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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 お前の艦隊はいいところだ……ここなら、頑張れる気がする
너의 함대는 좋은 곳이구나…… 여기라면 마음껏 싸울 수 있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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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おや?指揮官!みんな演習してきたが…ふふん、みん元気いっぱいだったわ。指揮官が頼りになるからこそこうなるものだ。ここはますます気に入った!
어라? 지휘관! 모두 함께 연습전을 치루고 왔다만… 후후, 모두들 기운이 넘치더군. 너를 믿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 여긴 점점 더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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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引かないのは何も恐れないのではなく、引けない理由があるのだ。過去は鉄血のため…そして今は指揮官……指揮官の艦隊のためだ。
물러서지 않는 이유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서가 아닌, 물러날 수 없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철혈을 위해… 그리고 지금은 지휘관…… 지휘관의 함대를 위해서다. |
결혼
| 安心しろ、艦隊と指揮官のために、もう昔のように猪突猛進はしないのさ。もちろん、戦闘は変わらず私にまかせてちょうだい
안심하도록. 지휘관과 함대를 위해서라도 예전처럼 무모하게 돌진하진 않을거니까. 물론, 전투는 계속 내게 맡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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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 대사인 "항공모함처럼 가벼운 녀석들이 우리와 동등이상의 전투력을 가지고있다니, 나는 인정하지 않아!"는 위의 항공모함 글로리어스를 포격으로 격침시킨것을 반영한 대사로 추정된다.
또 다른 메인대사인 "내 앞을 29노트로 항해하지 않도록, 동료들에게 전해주도록해. 무심코 쏴버리니까......"는 1940년 노르웨이 로포텐 앞바다에서 리나운[8]에게 그나이제나우가 피해를 입은것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그나이제나우도 이 사건을 살짝 언급한다.
'추한 자매'라는 별명을 의식하는데 이는 대전 당시 사이좋게 붙어다니며 깽판을 치던 샤른호르스트급을 보고 열받은 영국 측에서 지어준 별명이다. 재밌게도 외모만 놓고 보면 실제 샤른호르스트의 실루엣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다.
6. 기타
7. 둘러보기
[1] 이후 철혈의 수장 역도 맡는다.[2] 이후 철혈의 수장 역도 맡는다.[3] 워스파이트는 상대를 격침시키지 못했는데, 이때는 타겟이 튼튼한 전함이었고 피격위치가 보일러실이었기 때문이다.[4] Cäsar. 알파벳 C의 독어 포네틱 코드. C 포탑, 즉 3번 포탑을 의미한다.[5] 이후 뇌격치가 아닌 스킬레벨 비례로 바뀌었다. 그래봐야 자폭선 처리에 유용한 수준.[6] Lv.6 이후 탄종이 철갑탄으로 변경[7] Lv.6 이후 탄종이 철갑탄으로 변경[8] 실제역사에서 리나운을 넬슨으로 착각한체 전투가 벌어졌고, 리나운이 29노트(넬슨급은 최고 23노트)로 이탈하자 끝까지 넬슨급으로 착각한 선원들은 매우 놀랐다고 한다.[9] 주포탑이 4개였던 비스마르크는 도라(Dora)까지.[10] 다른 전함처럼 뇌격에 강화가 미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