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적은 투입물로
양질의 산출물을 얻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를 의미한다. 즉 효과성과 효율성을 모두 포괄하는 상위 개념이다.
[1][2] 경제를 관통하는 핵심단어이기도 하다.
생산성의 대표적인 종류로는 단일요소생산성(single factor productivity)과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또는 multifactor productivity)이 있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노동생산성이다. 그러나 생산요소간 상호작용을 알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후자는
TEF를 참고.
생태학에서는 각 소비자 단계에서 축적된 생체량이란 의미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