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대 철기맹전 발발시 신여 공격대를 이끌었던 장로다. 하지만 백검천마 종리굉의 제자들만을 골라 사살하는 함정에 걸려들어 무분별한 전진을 계속한 결과 몰살당할뻔 하기도 했다.[1]
청풍이 화산 십이계율을 어기고 하운과 합공을 하면서 버티지 않았더라면 제자들이 몰살을 당할 위기였다. 이후 철기맹 본대와 격전을 치루나 경험없는 제자들이[2] 다 죽어나갈때쯤 명경의 도움을 받아 생존.
이후 장로직을 내놓고 사임하려고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듯. 정원진인과 함께 양영귀에게 발리는 역할로 재등장... 양영귀는 이후 일권진산 악도군이 바른다. 안습.
청풍이 화산 십이계율을 어기고 하운과 합공을 하면서 버티지 않았더라면 제자들이 몰살을 당할 위기였다. 이후 철기맹 본대와 격전을 치루나 경험없는 제자들이[2] 다 죽어나갈때쯤 명경의 도움을 받아 생존.
이후 장로직을 내놓고 사임하려고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듯. 정원진인과 함께 양영귀에게 발리는 역할로 재등장... 양영귀는 이후 일권진산 악도군이 바른다.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