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매체에서의 모습
곽재식의 소설 모살기에서 잠깐 등장한다. 봉상왕의 숙부인 달가가 모함을 받아 죽을 때, 그 판결을 주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모든 것이 이미 봉상왕의 음모로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기계적으로 명령을 집행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볼 수 있으나, 우랑이 설치는 것을 방관하는 등의 모습을 볼 때 달가 내지는 달가와 연합하려고 한 극중의 소태후를 공격하려는 반대파 세력이었던 듯.
[1] 오늘날의 국무총리급 직위[2] 비류부는 고구려 5부 중 하나인 소노부(消奴部)의 또다른 이름이다.[3] 훗날 국상을 대체하는 막리지 직위는 연개소문 가문이 몇대에 걸쳐 이어받았던 것과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