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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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중학교
三湖中學校 Samho Middle School | |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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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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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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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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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이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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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전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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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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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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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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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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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454명
(2020.1) |
교직원 수
| 51명
(2020.1) |
관할 교육청
| 전라남도교육청 영암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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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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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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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학교 연혁
날짜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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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월 30일
| 삼호중학교 설립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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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3월 9일
| 삼호중학교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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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일
| 전국 100대 학교문화 선도우수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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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일
| 전라남도교육청지정 무지개학교 운영(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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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 전라남도교육청지정 스마트교육 우수학교 인증(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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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일
| 제15대 이완재 교장선생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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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8일
| 제36회 졸업생 157명 졸업(총 졸업생 50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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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훈 및 상징 ==
2.1. 교표
2.2. 교화
2.3. 교목
2.4. 교훈
2.5. 교가
3. 학교 특징
- 체육관 뒤나 농구장 근처에서 흡연을 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선생님들이 잘 간섭하지 않는다.
- 본관의 복도가 상당히 좁다.
- 2017년까지는 3학년 학생이 별관 교실을 사용했지만 2018년부터 1학년 학생이 사용하게되면서 2016년, 2017년 입학생들은 별관 교실을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다.
- 2019년 신관이 완공되어 급식실, 과학실, 가사실이 이전했다. 이로 인해 운동장의 크기가 줄어들었다.
- 별관과 본관 사이에 큰 벚나무가 있어 봄에 보면 예쁘다.
4. 학교 시설
딱히 건물에 명칭이 없다.
- 본관
가장 크지만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1층1층에는 교무실, 행정실 등의 주요 시설이 모여있다.
* 교장실
* 행정실
* 교무실
* 어학실
*과학실신관으로 이전했다.[4]
*가사실신관으로 이전했다.
* 방송실
크기가 다른 교실에 비해 절반이고냉난방시설이 없다.2019년 에어컨을 설치했다.
* 도움반
* 보건실
* 미술실
* 교직원 휴게실 - 2층
- 3학년 교실
- 소통공작소
- 컴퓨터실
- 등사실
- 도서실
- 3층
- 2학년 교실
- 도움반
- 전산실
- 진로실
- 별관
별관 건물은 1학년 학생들이 이용한다.- 1학년 교실
- 수학교과실
- 학생회의실
- 상담실 (Wee클래스)
- 체육관
- 신관
- 급식실 (1층)
- 과학실
- 가사실
5. 학교 생활
5.1. 학생회
학생회 활동이 활발하다고 와전되었다. 전남의 다른 중학교에서 가끔 방문하기도 한다.
2018학년도 이후로 학생회에서 학교 행사에 개입하는 비율이 대폭 늘어났으며 2019학년도에는 교칙 개정 및 행사 계획, 진행, 정리까지 학생회가 직접 하게 되었다.
학생회 부서는 2018년 개혁 이후 8개가 존재한다.[7]
여기에 들어가는순간 노예 계약이다.3달 일하고 문상 5천원을 받는다.
2018학년도 이후로 학생회에서 학교 행사에 개입하는 비율이 대폭 늘어났으며 2019학년도에는 교칙 개정 및 행사 계획, 진행, 정리까지 학생회가 직접 하게 되었다.
학생회 부서는 2018년 개혁 이후 8개가 존재한다.[7]
여기에 들어가는순간 노예 계약이다.3달 일하고 문상 5천원을 받는다.
- 학예부
- 방송부
- 도서부
- 체육부
- 봉사부
- 인성부
- 생활도우미부
선도부 - 또래상담부
5.2. 주요 행사
- 1학기
- 으뜸 겨루기
큐브 맞추기, 림보 등 간단한 종목을 가지고 학생들끼리 경쟁한다.
- 2학기
- 십자성 프로젝트
공연, 신문제작 등의 종목으로 학급끼리 경쟁한다.
학생들도 십자성의 의미를 잘 모르는 눈치이다.별로 흥미가 없다. - 체육대회
2019학년도부터 체육대회를 이틀간 진행한다.
5.3. 여담
학생들은 대부분 일과가 끝나면 PC방 또는 코인노래방으로 달려간다.
5.4. 운동부
6.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6.1. 버스
7. 기타
2019학년도에는 3학년 학생들을 통제할 수 없어 상심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셨다.
강+윤이라는 학생이 학교를 꽉 잡고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강+윤이라는 학생이 학교를 꽉 잡고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1] 문을 잡아당기면서 밀면 자물쇠가 걸려있어도 열린다.[2] 문을 잡아당기면서 밀면 자물쇠가 걸려있어도 열린다.[3] 문을 잡아당기면서 밀면 자물쇠가 걸려있어도 열린다.[4] 문을 잡아당기면서 밀면 자물쇠가 걸려있어도 열린다.[5] 사실 이렇게 등교하면 교문 앞에서 대기하는 그 분에게 벌점을 받게 된다. 그래서 아예 8시 30분 이후에 교문의 무리가 모두 사라지고 난 뒤 사복에 슬리퍼 차림으로 유유히 교문 안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이 많다. 가장 좋은 방법은 뒷산 루트로 돌아가는 것.[6] 처음에는 매우 헷갈린다. 차라리 50분 수업하고 10분 쉬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법정 수업 시간이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 고등학교 50분이기 때문이다.[7] 그 전에는 11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