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세 사람은 20대 중반이었던 1560년부터 서신 왕래를 시작하여 1593년까지 33년동안 긴 세월을 두고 교류했다.
송익필이 성혼과 이이에게 보낸 편지가 27통, 성혼이 송익필에게 보낸 편지가 49통, 이이가 송익필에게 보낸 편지가 13통, 기타 송익필이 김장생과 허공택 등에게 보낸 편지가 9통이다. 총 98통의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송익필이 1599년 죽기 직전에 남긴 서문에 따르면 지난 전쟁으로 두 친구의 글이 흩어지고 사라졌지만 아들이 남은 친구들의 편지를 모아 보여주었고, 이에 죽기 전에 책으로 모아 보고 느끼게 해달라고 말했다고 나와 있다. 서문을 볼 때 원래는 더 방대한 양의 편지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송익필이 성혼과 이이에게 보낸 편지가 27통, 성혼이 송익필에게 보낸 편지가 49통, 이이가 송익필에게 보낸 편지가 13통, 기타 송익필이 김장생과 허공택 등에게 보낸 편지가 9통이다. 총 98통의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송익필이 1599년 죽기 직전에 남긴 서문에 따르면 지난 전쟁으로 두 친구의 글이 흩어지고 사라졌지만 아들이 남은 친구들의 편지를 모아 보여주었고, 이에 죽기 전에 책으로 모아 보고 느끼게 해달라고 말했다고 나와 있다. 서문을 볼 때 원래는 더 방대한 양의 편지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