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1993 시즌
| →
| ||
페넌트레이스 성적
| ||||
순위
| 승
| 패
| 무
| 승률
|
2
| 73
| 48
| 5
| 0.599
|
1. 스토브리그
1.1. 코칭스태프 이동
1.2. 선수 이동
김성근 감독 체제의 변환으로 선수단도 물갈이가 됐다.
최일언, 박정환, 조범현, 이광길, 김정수, 장태수, 허규옥 등이 은퇴했다.
1992년 11월 17일에 좀처럼 활약을 못하던 정성룡은 해태 타이거즈의 김승남과 트레이드됐다.
1992년 11월 24일에는 선수 생활에 미련이 있던 투수진 최고참 김성길과 김성근 감독이 데려온 신경식은 쌍방울 레이더스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면서 삼성이 받은 건 이적료와 신인 2차 지명 선수.
1993년 1월 26일에 박철희가 빙그레 이글스 한희민을 상대로 트레이드됐다. 당시 한희민은 성적 하락으로 따른 코칭스태프의 불화로 LG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를 요청했으나 구단이 거절하면서 은퇴 선언을 한 상태였다.
최일언, 박정환, 조범현, 이광길, 김정수, 장태수, 허규옥 등이 은퇴했다.
1992년 11월 17일에 좀처럼 활약을 못하던 정성룡은 해태 타이거즈의 김승남과 트레이드됐다.
1992년 11월 24일에는 선수 생활에 미련이 있던 투수진 최고참 김성길과 김성근 감독이 데려온 신경식은 쌍방울 레이더스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면서 삼성이 받은 건 이적료와 신인 2차 지명 선수.
1993년 1월 26일에 박철희가 빙그레 이글스 한희민을 상대로 트레이드됐다. 당시 한희민은 성적 하락으로 따른 코칭스태프의 불화로 LG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를 요청했으나 구단이 거절하면서 은퇴 선언을 한 상태였다.
1.3. 신인 지명
- 포지션은 지명 당시 기준.
- ※표시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입단하지 않은 선수.
이름
| 포지션
| 경력
| 계약금
| ||
1차
| 외야수
| 대구상고 - 영남대 - 상무
| 1억원
| ||
2차
| 1라운드
| 투수
| 광주상고 - 경희대
| 5000만원
| |
2라운드
| 최홍주
| 외야수
| 부산고 - 동아대
| 2500만원
| |
3라운드
| 투수
| 경북고 - 한양대
| 2500만원
| ||
4라운드
| 유정민
| 투수
| 서울고 - 영남대
| 2000만원
| |
5라운드
| 김종국
| 투수
| 공주고
| 1400만원
| |
6라운드
| 최문호
| 투수
| 부산상고 - 중앙대
| 1500만원
| |
7라운드
| 허대욱※[2]
| 내야수
| 북일고 - 인천전문대
| -
| |
지명권 양도
| 외야수
| 광주일고 - 동국대
| 4800만원
| ||
고졸 연고
| 박준혁
| 투수
| 경북고
| 2500만원
| |
투수
| 포철공고
| 5000만원
| |||
해외교포
| 강춘경
| 외야수
| 일본 아이와고 - 일본 아이치학원
| 2000만원
| |
강태윤
| 외야수
| 일본 호쿠요고 - 일본 긴키대
| 2000만원
| ||
한명호
| 투수
| 일본 이케노공고
| 2000만원
| ||
지훈
| 내야수
| 한서고
| 600만원
| ||
2. 전지훈련
감독이 교체됐음에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시작해 일본 노베오카를 거치는 전지훈련이 그대로 실시됐다. 노베오카에서는 투수 위주로 베로비치에서 성과를 최종점검했다.
3. 정규 시즌
신인 박충식이 14승을 올린 가운데, 김상엽도 전년도의 부진에서 탈출해 13승을 올렸고, 1차 지명자였음에도 부진했던 김태한도 14승을 기록했고, 투수진 최고참이 된 성준도 2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12승을 기록했다. 각자 스타일이 다른 선발투수 4명이 10승 이상을 기록한 것.
한편 대학 동기들에 비해 1년 늦게 입단한 양준혁은 1993년 방위병 신분으로 홈경기에만 출장할 수 있었는데도 타격 1위에 홈런 및 타점 2위로 괴물이란 별명을 얻으며 구단 사상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다. 또한 1988년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다가 김성근 감독 시절에 점차 기량을 회복하던 김성래가 본격적으로 부활하며 MVP에 선정됐다. 여기에 강기웅, 동봉철, 류중일, 이종두 등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팀 타율 1위에 팀 홈런 1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잠시 성적이 주춤하면서 초보감독인 우용득 감독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73승 48패 5무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해 54만 여명의 관중이 대구구장을 찾으면서 지방구장 처음으로 5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편 대학 동기들에 비해 1년 늦게 입단한 양준혁은 1993년 방위병 신분으로 홈경기에만 출장할 수 있었는데도 타격 1위에 홈런 및 타점 2위로 괴물이란 별명을 얻으며 구단 사상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다. 또한 1988년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다가 김성근 감독 시절에 점차 기량을 회복하던 김성래가 본격적으로 부활하며 MVP에 선정됐다. 여기에 강기웅, 동봉철, 류중일, 이종두 등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팀 타율 1위에 팀 홈런 1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잠시 성적이 주춤하면서 초보감독인 우용득 감독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73승 48패 5무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해 54만 여명의 관중이 대구구장을 찾으면서 지방구장 처음으로 50만 관중을 돌파했다.
3.1. 선수 이동
4. 포스트시즌
포스트시즌
| ||||||
플레이오프 성적
| 한국시리즈 성적
| |||||
승
| 패
| 무
| 승
| 패
| 무
| |
3
| 2
| 0
| 2
| 4
| 1
| |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를 3승 2패로 힘겹게 이기고 한국시리즈에서 선동열, 조계현, 김정수가 버티는 해태 타이거즈에게 2승 4패 1무로 졌다. 자세한 경기 결과는 1993년 한국시리즈 항목 참조. 그러나 7차전 까지 갔다는 자체가 해태에게 있어서는 9번 우승 중 최대의 난적이었음이 틀림없었다.
5. 선수별 개인 성적
- 진한 표시는 리그 5위내 성적. 붉은 글씨는 1위 입상 성적.
- 투수는 이닝이 많은 순서대로, 타자들은 타수가 많은 순서대로.
- 시즌 중 이적한 선수들은 당해 삼성 소속 성적만 기록.
5.1. 투수
- 우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30
| 36
(9위) | 18
| 181⅓
(6위) | 13
(6위) | 6
| 8
(6위) | 2.58
| 150
| 82
| 170
(1위) | |
17
| 32
| 20
| 155⅔
| 14
(3위) | 7
| 2
| 2.54
(9위) | 122
| 51
| 97
| |
33
| 22
| 14
| 103⅔
| 6
| 5
| 2
| 3.56
| 90
| 50
| 68
| |
77
| 26
| 5
| 84⅓
| 2
| 3
| 4
| 2.56
| 76
| 36
| 46
| |
52
| 38
(7위) | 3
| 74⅓
| 2
| 7
| 7
(8위) | 3.39
| 72
| 38
| 43
| |
12
| 16
| 10
| 70⅓
| 4
| 3
| 0
| 3.97
| 68
| 35
| 25
| |
21
| 16
| 3
| 40
| 4
| 1
| 3
| 3.38
| 37
| 19
| 21
| |
48
| 손영철
| 7
| 0
| 16⅓
| 0
| 1
| 0
| 6.06
| 17
| 14
| 10
|
75
| 12
| 1
| 15⅔
| 0
| 0
| 0
| 2.87
| 12
| 6
| 16
| |
20
| 5
| 1
| 14⅔
| 1
| 0
| 0
| 3.07
| 14
| 8
| 7
| |
53
| 6
| 1
| 11
| 0
| 0
| 0
| 2.45
| 13
| 4
| 5
| |
51
| 4
| 1
| 7⅔
| 0
| 1
| 1
| 9.39
| 12
| 2
| 6
| |
66
| 1
| 0
| 1
| 0
| 0
| 0
| 18.00
| 2
| 2
| 0
|
- 좌완
이름
| 경기수
| 선발등판
| 이닝
| 승
| 패
| 세이브
| ERA
| 피안타
| 사사구
| 탈삼진
| |
28
| 31
| 23
| 162
| 14
(3위) | 6
| 2
| 2.83
| 133
| 75
| 91
| |
14
| 21
| 21
| 139
| 12
(8위) | 4
| 0
| 2.07
(3위) | 115
| 54
| 51
| |
47
| 박용준
| 23
| 5
| 58
| 1
| 4
| 2
| 3.10
| 56
| 30
| 26
|
31
| 정윤수
| 2
| 0
| 2
| 0
| 0
| 0
| 4.50
| 2
| 1
| 1
|
5.2. 타자
- 포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23
| 100
| 296
| .270
| 80
| 8
| 1
| 11
| 45
| 27
| 0
| |
22
| 78
| 193
| .207
| 40
| 3
| 1
| 5
| 20
| 21
| 0
| |
55
| 45
| 79
| .291
| 23
| 3
| 0
| 0
| 6
| 9
| 1
| |
16
| 28
| 13
| .154
| 2
| 0
| 0
| 0
| 0
| 0
| 0
|
- 내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5
| 124
| 436
| .300
(5위) | 131
(3위) | 18
| 2
| 28
(1위) | 91
(1위) | 64
(4위) | 2
| |
10
| 106
| 381
| .341
(1위) | 130
(5위) | 27
(3위) | 1
| 23
(2위) | 90
(2위) | 82
(2위) | 4
| |
6
| 102
| 379
| .325
(2위) | 123
(7위) | 15
| 2
| 16
(4위) | 75
(3위) | 60
(6위) | 20
(공동 8위) | |
1
| 107
| 377
| .281
| 106
| 13
| 1
| 8
| 45
| 58
(8위) | 6
| |
56
| 101
| 259
| .239
| 62
| 15
| 2
| 3
| 26
| 41
| 23
(6위) | |
7
| 90
| 202
| .208
| 42
| 5
| 0
| 2
| 13
| 22
| 3
| |
42
| 79
| 152
| .263
| 40
| 6
| 1
| 1
| 17
| 17
| 1
| |
3
| 31
| 60
| .167
| 10
| 0
| 0
| 2
| 5
| 4
| 0
| |
54
| 강두곤
| 15
| 24
| .125
| 3
| 1
| 0
| 0
| 3
| 4
| 1
|
13
| 박홍철
| 4
| 4
| .250
| 1
| 0
| 0
| 0
| 1
| 0
| 0
|
- 외야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11
| 122
| 381
| .257
| 98
| 12
| 2
| 11
| 41
| 53
| 3
| |
40
| 106
| 354
| .249
| 88
| 18
| 2
| 14
(7위) | 51
| 40
| 4
| |
46
| 68
| 249
| .345
| 86
| 10
| 5
(5위) | 5
| 28
| 53
| 20
(공동 8위) | |
9
| 윤용하
| 77
| 131
| .313
| 41
| 7
| 2
| 5
| 18
| 14
| 0
|
35
| 한기철
| 104
| 99
| .273
| 27
| 6
| 1
| 0
| 4
| 24
| 11
|
24
| 강태윤
| 50
| 87
| .253
| 22
| 1
| 0
| 1
| 7
| 5
| 0
|
43
| 박인구
| 29
| 24
| .208
| 5
| 0
| 0
| 0
| 0
| 4
| 1
|
62
| 이창원
| 15
| 20
| .200
| 4
| 2
| 0
| 0
| 2
| 1
| 0
|
19
| 구윤
| 18
| 19
| .053
| 1
| 0
| 0
| 0
| 2
| 0
| 0
|
65
| 7
| 4
| .250
| 1
| 0
| 0
| 0
| 0
| 1
| 1
| |
61
| 박규대
| 4
| 3
| .333
| 1
| 0
| 0
| 0
| 0
| 1
| 0
|
70
| 4
| 1
| .000
| 0
| 0
| 0
| 0
| 0
| 0
| 0
| |
4
| 최홍주
| 1
| 0
| -
| 0
| 0
| 0
| 0
| 0
| 0
| 0
|
- 투수
이름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
33
| 1
| 2
| .000
| 0
| 0
| 0
| 0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