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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1의 인물들이 등용되어 세력에 들어올 때의 대사들을 정리한 문서.
해당 인물들을 포로로 잡은 후 등용하거나, 그냥 등용하면 대사를 한다. 유명한 장수는 대부분 일반 상태에서는 웬만해서는 등용에 잘 응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장수가 가족관계가 있다면[1] 더욱 그렇다. 하지만 가족구성원을 사용하면 "알았소.여보/(가족의 자)/아버님의 말씀을 따르지요."에 가려져버려서 고유대사가 안 보이니 보고 싶다면 꼭 남남관계를 사용해 등용하자.
- 책략에는 꽤 자신이 있소. 잘 부탁하오./제 지략으로 ㅇㅇㅇ님을 돕겠습니다./이 (성+자,ex:진궁->진공대)가 ㅇㅇㅇ군의 장량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시작할 때의 지력이 85 이상의 남성 책사들. - 책략에는 자신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ㅇㅇㅇ님을 위해 제 책략을 마음껏 사용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이 (성+자)가 ㅇㅇㅇ군의 장량(장자방)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시작할 때의 지력이 85 이상의 여성 책사들. - 무예라면 나름대로 자신이 있소. 잘 부탁하오./(성+자)!생각하는 바가 있어 ㅇㅇㅇ님을 섬기겠습니다!
-대부분의 시작할 때의 무력이 85이상인 남성 장수들. - 전쟁터에서의 활약을 약속드립니다!
-대부분의 시작할 때의 무력이 85이상인 여성 장수들. - 내가 가세한 이상 ㅇㅇㅇ군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무력 85 이하의 일반 장수들. - 제 힘을 ㅇㅇㅇ님께 빌려드리지요./ㅇㅇ님의 패업을 도와드리지요./미흡하나마 이 ㅇㅇ, ㅇㅇㅇ군에 가세하겠습니다./ㅇㅇ군의 말석에 넣어주십시오.
-일반 장수, 책사 공통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