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8화 신 쿵야객잔 편에서 주먹밥쿵야와 다른 밥 쿵야들과 같이 등장했다. 하지만 양배추쿵야의 부하 취급을 받는 단역이라 비중은 파슬리쿵야 일당 에피소드만큼이나 적은 편이다.
편의점에서 진열 되어있던 상품이었으나 유통기한이 지나는 바람에 폐기처분당한다. 그로 인해 앙심을 품고 같은 버려진 처지의 파슬리쿵야와 무시쿵야와 함께 서로 단합하여 복수를 꿈꾼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도 안습한 것 중의 하나는, 그래도 파슬리쿵야나 무쿵야는 버려질 때 내레이션이 영양가 같은 면에서 변호를 해준다.[1] 하지만 삼각김밥쿵야는 버려질 때 내레이션이 아무 말도 안 해주는데, 그 이유가 유통기한이 지나면 그냥 버려야하니까.망했어요
버려진 탓인지 조금 쪼잔하면서도 성질을 잘 부리지만 순진하다. 언제나 저 세명 중에도 무시쿵야와 같이 파슬리쿵야의 부하직원 노릇을 톡톡히 수행한다.
그러나 자신을 포함해 무시쿵야도 파슬리쿵야의 야심은 은근슬쩍 무서워한다.
나중에 식품의 위생이 엉망이라는 점을 양파쿵야와 다른 쿵야 레스토랑 직원들이 기지를 발휘해 언론에 폭로하면서 파슬리쿵야,무시쿵야와 같이 경찰에게 체포된다.
편의점에서 진열 되어있던 상품이었으나 유통기한이 지나는 바람에 폐기처분당한다. 그로 인해 앙심을 품고 같은 버려진 처지의 파슬리쿵야와 무시쿵야와 함께 서로 단합하여 복수를 꿈꾼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도 안습한 것 중의 하나는, 그래도 파슬리쿵야나 무쿵야는 버려질 때 내레이션이 영양가 같은 면에서 변호를 해준다.[1] 하지만 삼각김밥쿵야는 버려질 때 내레이션이 아무 말도 안 해주는데, 그 이유가 유통기한이 지나면 그냥 버려야하니까.
버려진 탓인지 조금 쪼잔하면서도 성질을 잘 부리지만 순진하다. 언제나 저 세명 중에도 무시쿵야와 같이 파슬리쿵야의 부하직원 노릇을 톡톡히 수행한다.
그러나 자신을 포함해 무시쿵야도 파슬리쿵야의 야심은 은근슬쩍 무서워한다.
나중에 식품의 위생이 엉망이라는 점을 양파쿵야와 다른 쿵야 레스토랑 직원들이 기지를 발휘해 언론에 폭로하면서 파슬리쿵야,무시쿵야와 같이 경찰에게 체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