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골 터미널 수준이다. 2016년 기준으로 당시 건물은 산청합동버스터미널로 다 스러져 가는 허름한 건물에 간이 플랫폼만 설치되어 있었으나 최근 건물을 신축하였고 간이 플랫폼은 없어졌다. 대신 넓은 공터가 생겼으며 그 곳에 버스들이 정차한다. 산청교통 농어촌버스들이 운행종료 후 이곳에 주박한다.
본래 동서울종합버스터미널로 가는 노선도 있었으나[5] 운행회사이던 대원고속이 경남 지역 시외버스 회사의 견제에 못 이겨 철수하면서 노선도 폐지되었다.
[1] 원지경유.[2] 원지, 진주경유.[3] 원지, 진주, 사천, 고성, 통영, 사곡, 고현, 옥포경유.[4] 생초, 함양, 운봉, 남원, 오수 등을 경유하는 완행노선이다. 승객 대부분이 함양이나 진주를 오가는 구간 수요다.[5] 의령에서 출발해 산청을 거쳐 동서울로 가는 노선이었다.